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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주공항은 올해 2월 국토부 항공정책위원회에서 포항공항의 명칭을 ‘포항경주공항’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항공정보간행물 등재(AIP), 공항 내 시설물 정비, 도로표지판 정비 등 항공 및 시설 제반사항 정비에 5개월 정도 소요돼 7월 14일부터 변경된 명칭(포항경주공항)을 정식 사용한다.
지난해 지역에는 25명(전국 172명)의 환자가 발생해 6명(전국 26명)이 사망1)했다. * 올해 SFTS 환자 수(2022.7.11.) : 전국 45명(사망 3), 경북 5명(사망 1) 2011년 중국에서 최초로 발생 보고된 바이러스 질환으로 국내 진드기의 SFTS 바이러스 보유율은 0.5% 미만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코로나19 재확산 국면에서 잠정중단했던 출근길 도어스테핑(약식회견)을 하루 만에 재개했다. 취재진과 멀찌감치 떨어진 원거리 방식이기는 하지만, 도어스테핑 중단이 지지율 하락세와 맞물린 메시지 관리의 차원이 아니냐는 일각의 시선을 일축하고 대언론 소통 의지를 드러내려는 취지로도 보인다.
1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9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433명(해외유입 2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79,728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162명(국외 1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800,389명이다.
경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김광석)은 11일 오전 영스퍼니처(대표 최영헌)로부터 희망물품 미용티슈, 고급타월(250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대구시와 네이버(주)는 고독사 위험군 관리를 위해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년 1인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AI를 활용한 ‘AI 자동안부전화 시범사업’을 실시, 이어 오는 13일부터는 서비스 이용자를 1,000명으로 대폭 확대하여 고독사 위험군을 관리할 계획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162명(국외 1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800,389명이다. 이는 지난달 1일 0시 기준 1303명 발생 이후 41일 만에 다시 확진자가 1000명대로 올라섰다.
13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어선용 탄소중립 K-Battery 산업파크 조성 전기산업 육성 세미나’에 참석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도내 원숭이두창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11일부터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연구원은 질병관리청에서 주관하는 원숭이두창 검사법 교육을 이수하고 검사능력 평가를 통과했고 확진기관 인증을 받아 도내 의심환자 발생 시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원숭이두창 검사는 피부병변액, 가피, 혈액, 구인두도말 등 의심환자에서 채취된 검체를 실시간 유전자검출검사법으로 신속 진단한다. 연구원에서 실시한 첫 양성 판정에 한해 질병관리청 검증을 받고, 이후 검사 결과에 대해서는 연구원에서 최종 확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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