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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여름 폭염을 대비해 공원입구에서 코끼리 동상으로 이어지는 육부림 내 늘솔길에 홍단풍 50주를 심어 친환경 그늘 길 조성을 마쳤다. 새로 조성된 그늘 길은 왕릉 경관과 어우러지는 자연 친화적인 그늘 길로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 및 쉼터를 제공하며, 심리적 안정감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조직위원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공동위원장인 권기창 안동시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산업계, 학계, 연구계 인사를 중심으로 조직위원회 12명, 운영위원회 12명으로 구성됐다. 경북 바이오생명엑스포는 오는 10월 13일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도청 내 새마을광장, 동락관 및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북도가 민선8기 출범에 즈음해 12일 농업의 디지털 혁신성장을 주도 할 ‘청년농업인 육성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농업은 1990년대부터 급속한 고령화가 진행, 2021년 통계청 기준 40세 미만 농가 경영주가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어, 농업인력 기반 붕괴에 따른 지속가능성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이번 대책은 이러한 위기의식 하에 지난 민선 7기부터 역점 추진한 청년농업인 육성정책에 대한 성과와 미비점을 보완하고 재정립했다. 이는 “디지털 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첨단산업으로의 빠른 전환만이 우리 농업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농정 철학을 담아냈다.
현재 경북에 배치된 닥터헬기는 AW-109 Grandnew(제조사:이탈리아)기종으로 응급전문의, 구조사, 환자 등 6명 탑승가능하며, 최대이륙중량 3175㎏이며 최대운항거리(편도)는 120km이다. 지난 9년간 임무수행 내역을 살펴보면 이송환자 진단분류별로는 중증외상 환자 707명(26.9%)으로 가장 많았고, 뇌질환 599명(22.8%), 심장질환 395명(15.0%)이 뒤를 이었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북도 인구주간(7. 4~11일) 운영의 일환으로 인구정책 우수사례 공유와 아이디어 발굴로 도내 사업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렸다. 지난 5~6월에 걸쳐 19개 시군 총 54건의 사례가 접수됐고,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우수시책 부문 6건, 아이디어 부문 6건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번 점검대상은 산지전용·일시사용 허가된 태양광발전시설 중 건축물 주변(가옥, 다중이용시설 등), 농경지·축사로부터 300m 이내 위치하고 있는 사업 진행 중인 사업지(15개소)와 한국산지보전협회에서 선정한 취약지(42개소) 등 총 57개소이다. ※‘22.6월말 현재, 산지전용·일시사용허가 허가 된 태양광 설비는 1,488개소로 준공된 설비는 971개(65%)이며, 추진중인 설비는 517개(35%)이다.
지원 대상은 일하는 만 19~34세 청년 중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이고, 가구 재산이 대도시 3.5억원, 중소도시 2억원, 농어촌 1.7억원 이하이면서, 청년 본인의 근로·사업 소득이 월 50만원 초과 ~ 200만원 이하여야 한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유기농 포도의 재배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가루깍지벌레 방제요령을 제시하고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루깍지벌레는 거친 껍질 밑에서 알덩어리로 월동하며 4월 하순경 발생하기 시작하여 7월 상순, 8월 하순에 걸쳐 연 3회 발생한다.
올해는 1주일간 1회로 진행됐던 행사 대신 2주 2회로 늘려 캠프 내의 밀집도를 완화했다. 총 8개국(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프랑스 인도네시아 스웨덴 칠레 독일)의 대학생 45명이 참가한다. 이번 캠프는 1차는 이달 11일부터 16일, 2차는 18일부터 23일까지 경북 일원에서 진행되며 지역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월 22일부터 진행된 공모에 참가하여 자체기획 프로그램인 ‘줌마돌 꿈 꾸고(GO)!’, 국립오페라단의 기획 프로그램인 ‘정오의 가곡교실’, 국립현대무용단의 기획 프로그램인 ‘무용학교’의 대면 5회 코스와 8회 코스가 선정되어 총 1억 3100만 원의 국비 지원을 확보하였는데, 이는 공모에 참여한 기관 중 가장 많은 지원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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