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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정책으로 중단됐던 원전산업이 정상을 되찾았다. 정부는 원전 산업 확대를 위해 울진 신한울 3·4호기 조기 건설에 나서고, 연내에 1천300억원 규모의 원전 일감을 공급한다.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업무보고를 했다.
춤추며 충돌하는 은하, 별들의 요람에서 탄생한 아기별과 생을 다한 별이 뿜어내는 가스까지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WST·이하 웹 망원경)이 찍은 우주의 신비가 12일(현지시간) 전 세계에 공개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이날 메릴랜드주 고다드 우주센터에서 차세대 우주망원경 웹 망원경이 포착한 영롱한 보석 빛깔의 풀컬러 우주 사진을 발표했다. NASA가 이날 가장 먼저 내놓은 사진은 '남쪽 고리 성운'이었다.
14일 포항운하 산책로에서 열리는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화 봉송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14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중장기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착수보고회에 참석한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12일 자신의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에 올라온 여러 현안 질문에 답했다. 홍 시장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정권 초기 지지율이 30%대로 하락한 것에 대한 생각을 묻자 "MB(이명박 전 대통령) 초기도 광우병 난동으로 그랬지요"라고 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의 당 대표 출마에 대해선 "살기 위해서"라고 평가하고 우리 사회 속 가장 없어져야 할 악습을 묻자 "진영논리"를 꼽았다.
포항시 지진특별지원단은 11일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우승을 목표로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환여동 소재 복싱 훈련장을 찾아 서포터즈 활동을 전개했다. 포항시 복싱 서포터즈단은 지진특별지원단(방재정책과, 안전도시사업과, 주거안정과), 동해면·동해면 체육회, 기업 등으로 결연돼 응원을 이어나가고 있다.아울러, 11일 포항시 핸드폴 서포터즈단은 제60회 경북도민체전의 우승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핸드볼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포항 체육관을 방문했다.
경북도는 독도재단을 총괄로 한 컨소시엄을 대구시와 함께 구성해 공모에 참여했으며, 최종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올해 12월까지 독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약 2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독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를 개발해 메타버스 통합플랫폼을 통해 국내외에 서비스 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회에는 주낙영 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이철우 시의회 의장, 이동협 부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10대 핵심 과제와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대응전략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려운 시기에 국비 확보를 위한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견고한 공조체계로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핵심사업 추진에 힘을 쏟기로 뜻을 모았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제12대 도의회가 출범함에 따라 제332회 임시회 기간 중 7월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집행부 소관부서로부터 주요 업무 보고를 받으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첫 업무보고를 받은 문화환경전문위원회 위원들은 소관 부서별로 주요 업무현황과 당면 현안사항을 파악하고 점검하면서 심도 있는 질의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북도는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시군‘가족센터’종사자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가족의 힘으로! 경북을 새롭게’라는 주제로 ‘가족센터 통합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23개 시군 가족센터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비전을 발표하고, 도의 가족정책 방향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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