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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카데미는 대학진로분야 차상로, 경제분야 박정호, 과학분야 장동선, 소통분야 이호선, 심리분야 김경일이 강연자로 나서 열강을 펼칠 예정이다.
경북도는 그간 산발적으로 추진해온 노동정책을 체계화하고, 지역․산업별 노동시장 실태조사 및 노동 수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노동자 권익보호, 노사상생, 안전한 일터 조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노동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디지털 뉴딜사업인‘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제–지능형 스마트팜 참외 데이터’사업에 선정돼 국비 13.8억원을 확보했으며 참외 재배농가에서 신속하게 병해충 방제를 할 수 있도록 75% 이상의 진단 정확도를 가지는 AI 진단 프로그램과 농가에서 활용할 앱을 만들어 보급하고 향후 자동 병해충 진단시스템으로 고도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로나19 유행세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가 4차 접종을 50대로 확대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대응책을 마련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의 전면 재도입은 사회·경제적 비용을 고려해 실시하지 않고, 개인과 지역 사회의 '자발적 거리두기'에 맡기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3일 이런 내용의 '코로나19 재유행대비 방역·의료'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구조 활동 분석 결과 1만 9917건의 구조 출동으로 1616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으며 유형별로는 동물 포획이 가장 많았고, 교통사고가 그 뒤를 이었다.
황성공원의 아름다운 소나무 숲을 무대 삼아 열린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 경주시편 공개 녹화 현장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 시민 4000여명이 몰려 흥겨운 축제 한마당으로 펼쳐졌으며 아빠와 자녀 셋이 함께 참가한 출연자부터, 9살짜리 트롯트 신동, 외국인 참가자 등 다양한 끼와 재주를 가진 출연자들이 자신만의 무대를 선보이며 문화예술도시 경주의 진면목을 보여줬고 경주를 대표하는 특산품인 천년한우, 양송이 버섯 등을 출연자들이 직접 들고 나와 홍보를 하기도 했다.
주낙영 시장은 읍·면·동장을 향해 “현장을 봐야 시민들의 불편함이 눈에 보이고 시민들을 만나야 시민들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들을 수 있다”며 “읍면동장들이 퇴근 시간만 기다린다면 시민들의 진짜 어려움이 무엇인지 눈에 보일 리 없다”고 강조했고 이어 “매일 현장을 둘러보고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는 일선 책임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5일 천북면 갈곡리 옥수수밭에서 열대거세미나방 유충이 대량 발생함에 따라 지난 6일부터 5일간 인근 옥수수밭 23㏊에 드론을 활용하여 방제를 실시했다.
이날 전문가들은 2050 탄소중립, 수산보조금 규제 논의 등 대내외적인 여건 변화에 대응하면서 조선업 활성화를 위해 전기어선과 하이브리드 어선산업을 육성해 어선어업과 조선업의 활로를 찾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대구를 대표하는 막걸리 ‘불로탁주’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대구 동구에 마련된다. 13일 대구 동구청에 따르면 불로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불로탁주아카데미’를 개설했다. 불로탁주아카데미는 불로동 특화 자원이자 대구 대표 막걸리인 불로막걸리를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이다. 막걸리 관련 창업을 희망하는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교육은 △수제막걸리제조 △로컬푸드조리 △창업지원과정 등 3개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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