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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11시, 대회의실에서 '팔공메아리 명예기자&제10기 블로그기자단 위촉식' 참석에 이어 오후 4시, 구청장실에서 '새마을금고동구협의회 후원 금품 기탁'에 참석한다.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의 추천으로 대통령실에서 일하고 있는 행정 요원이 권 대행의 지역구인 강릉 선거관리위원의 아들로 나타나면서 정치권에서 공방이 벌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권 대행의 이해충돌 문제를 제기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현행법상 이해충돌에 해당하는지를 따져봐야 한다며 방어하는 양상이다.
1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5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335명(해외유입 19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85,319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622명(국외 19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806,850명이다.
‘환동해 포항의 꿈, 경북에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15일 오후 6시 포항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8일까지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체전에서는 경북지역 23개 시군에서 1만1,545명(선수 7,949명, 임원 3,596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육상, 농구, 배구 등 29개 종목에서 각 시군의 자존심을 걸고 기량을 겨룬다. 올림픽 방식의 야간 개회식으로 연출돼 도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이날 개회식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이강덕 포항시장 등 기관장들과 선수단, 시민 등 3만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입장에 이어 개회선언, 성화 점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경주시는 제74주년 제헌절을 맞아 전광판 송출, 아파트 안내방송, 홈페이지 배너, 공식SNS, 기관‧학교 등을 통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1970년 2월 포항비행장으로 개항한 이후 52년 만의 새로운 명칭변경으로 경주시는 공항명칭 변경 의결 후인 지난 3월 27일부터 보문단지~시외버스터미널~포항경주공항을 잇는 1000번 노선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공항 접근성 편의를 위해 도로 이정표 22개소를 정비했다.
영덕군은 ‘마음 나누는 소통행정’이란 군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소통과 홍보를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처하고 군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행정과 민원에 대한 순발력과 정확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5일 국회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민주당이) 두 개 다 차지하겠다고 고집을 피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권 대행은 이날 오전 불교방송 라디오에서 "우리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를 꼭 고집한 게 아니다. 만약 민주당이 과방위를 갖고 가겠다면 행정안전위원회를 우리가 차지하면 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정우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가정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전 예방하기 위한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가정폭력이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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