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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은 전국 5대 전통시장인 포항 죽도시장을 살리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직거래 상생장터를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으며, 재대구포항향우회의 주관으로 죽도시장 상인회 3개 단체와 광역단체인 대구시장 및 경상북도 도지사가 참여한 가운데 대구지역 기업과 민간단체들도 함께 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시는 통합신공항 내 미군시설 이전을 위해 주한미군사령부가 미 국무부에 신청한 협상권한위임 절차가 완료됐음을 주한미군으로부터 통보받았다. 협상권한위임 승인 절차란? 미 국무부가 주한미군사령부로 대구 군 공항(K-2) 내 미군 시설 이전을 위한 협정을 협상할 수 있는 권한을 공식적으로 부여하는 절차다.
먼저 소상공인, 서민생활 등 6개 분야의 민생안정 긴급 지원 사업의 1차 추경예산 최종 반영 등 추진상황을 살폈다. 이에 당초 계획보다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에 690억과 무기질 비료 가격인상 차액지원 841억원을 추가 지원키로 하는 등 당초보다 1470억원이 증액된 2685억원을 투입키로 결정했다.
8개 지자체 및 17개의 관광관련 기관 총 43명으로 구성된 ‘방일 한국관광홍보단’은 일본 여행업계 등 관련 기관과의 B2B상담회, 한일관광업계 간담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한일 우호 교류 확대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 협약으로 2020년 7월부터 지정돼 추진되고 있는 경북의 대마규제자유특구에서 안정적인 재배실증을 통해 향후 대마 산업 발전에 가속도을 붙이겠다는 구상이다. 생물자원연구소와 누보에서 개발할 의약용 헴프 전용 양액(시험용 제품)은 예비시험에서 헴프의 생육이 관행 양액 조성보다 약 18%이상 증진되는 효과를 나타냈다.
물놀이 안전 캠페인은 많은 인파가 몰리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물놀이객들에게 안전수칙 관련 전단지를 배부하고 현수막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이다. 지난 16일에는 유재용 안전기동대장을 비롯한 30명의 안전기동대 대원들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철 강이나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 수칙을 알렸다.
1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5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176명(해외유입 1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86,495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683명(국외 2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808,533명이다.
경북도는 과기정통부 주관‘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 공모사업-지역데이터·서비스’분야에 경북·서울·전북 초광역 컨소시엄이 선정돼 2년 간 국비 47억(총사업비 99억)을 확보했다. 공모사업은 국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산업을 혁신하기 위한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지원으로 총괄 주관기관인 경북(경북SW진흥본부)와 서울(서울산업진흥원), 전북(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을 중심으로 메타버스 관련 전문기업 등 총 18개 기관이 참여한다. 지역의‘맛-멋-흥-쉼’을 공통 테마로 한옥마을과 전통문화를 메타버스로 구현하고, 지역 소상공인 O2O 서비스 및 디지털 콘텐츠의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 확산을 선도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16일 前 미 연방상·하원의원 방문단을 만나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활동을 펼쳤다. 주 시장은 이날 경주 힐튼호텔에서 김창준 前 미 연방하원의원, 스캇 맥컬럼 前 미 위스콘신 주지사를 비롯한 전직 미국 연방국회의원협회 FMC(Association of Former Members of Congress) 회원들을 만나 “한국의 전통문화와 눈부신 미래가 공존하는 경주가 정상회의 최적지”라고 말했다.
18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96회 포항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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