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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북은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첫 폭염주의보는 지난해 보다 21일 빨라졌고, 거리두기 해제로 야외활동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물놀이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고온피해 경감을 위한 방법으로는 흑색 차광망을 기본 차광망 위에 덧씌우고 후주부분을 20∼30cm 띠워 설치하는 것이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고 토양수분이 부족하면 고온피해가 더 가중 될 수 있으므로 적당한 습도를 유지해 줘야 하며 수분이 부족한 토양은 15L/1.62㎡ 씩 일주일 간격으로 관수해 주는 것이 좋다.
19일 오전 11시 황상3주공아파트 관리동에서 열리는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 확장공사 준공식에 참석한다.
1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포항제철중학교 진학을 두고 포항시 남구 효자동 학부모들과 지곡동 학부모들간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온·오프라인으로 연일 서로를 비판하는 부모들의 싸움을 바라보는 초·중학생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출신 논쟁'이 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이의 학습권과 교육권 보장이라는 근본적인 목적보다는 맹모들의 감정싸움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15일부터 18일까지 포항에서 개최되는 경북도민체육대회와 연계한 이번 해양스포츠대회는 포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해양레저체험행사를 제공하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포항을 찾는 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제헌절을 맞아 "위대한 국민과 함께 헌법 정신을 지켜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서 "자유민주주의, 인권, 법치라는 헌법적 가치는 국민통합의 원천이며 헌법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과정이 바로 반영과 발전으로 가는 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윤 대통령은 "1년 전 오늘 광주를 방문했다"며 "자유민주주의를 피로써 지킨 광주에서 우리의 헌법 정신을 되새겼다"고 돌아봤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차기 총선에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기는 민주당을 만드는데 저 자신을 온전히 던지겠다”며 “이 임무에 실패한다면 이재명의 시대적 소명도 끝날 것”이라고 했다. 2년 뒤 총선에서 승리하지 못 하면 차기 대선에 도전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됐다.
경북도의회가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에서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처리를 위해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3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2022년도 도 및 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 규모는 도가 1조 4,487억원, 교육청이 1조 4,926억원이 당초 예산보다 증액 되었으며, 도의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2일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된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위원장에 박순범 의원(칠곡), 부위원장에 김경숙 의원(비례)을 각각 선출했다. △ 위원장 : 박순범(칠곡), 부위원장 : 김경숙(비례) 위 원 : 김원석(울진), 김진엽(포항), 김창혁(구미), 배진석(경주), 서석영(포항), 이충원(의성), 조용진(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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