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날 기부는 ㈜영양제2풍력발전이 영양군에 제출한 지정기탁서에 따라 영양군 기부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납부가 이루어진 것으로, 지역의 노후화된 농산물 생산·가공시설 현대화를 통하여 농산물 품질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21일 UA컨벤션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컨퍼런스’에 참석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낙동강 상류 안동댐 물을 대구의 식수원으로 사용하겠다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핵심 공약으로 내건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이 시작부터 암초에 부닥쳤다. 안동댐 중금속 오염 문제가 걸림돌이 되고 있다.
경북도가 산하 공공기관 구조개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산하 공공기관을 28개에서 19개로 축소하는 업무를 할 구조개혁 통합 추진단을 조만간 가동할 계획이다. 구조개혁을 총괄하는 통합 추진단장은 공무원이 아닌 민간전문가를 임명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19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범시도민지원협의회 발대식을 가졌다.협의회는 전국 시도 30개 주요기관 및 사회단체(도 13, 시 17), 1000여명의 위원으로 구성해 엑스포 참여 유도 및 사전 붐 조성과 각종 홍보활동을 할 계획이다. 협의회장에는 영주상공회의소 회장 조관섭(65), 부회장에는 한국농촌지도자 경북연합회회장 최승섭(63),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북지사협의회 수석부회장 장종숙(70)씨가 위촉됐다.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올해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500년 가삼 재배지이자 고려인삼 최초 시배지인 영주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경주솔거미술관 소장작가인 소산 박대성 화백이 이번에는 미국에서 자신의 첫 전시회를 개최했다. 지난 17일부터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미술관(LACMA)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는 <박대성: 고결한 먹과 현대적 붓>이란 주제로 오는 12월11일까지 진행된다.
조직 구성은 현원 146명 ▲3개 과(소방행정과, 예방안전과, 119재난대응과) ▲2개 119안전센터(청송, 진보) ▲3개 119지역대(안덕, 현서, 주왕산)와 10개대 263명의 의용소방대로 구성되었다. 특히 고층건물 화재 시 화재진압에 사용되는 굴절차, 교통사고 등 발생 시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구조차 등 31대의 소방차량이 배치되었다.
경북도는 20일 오후 3시 30분 국회에서 ‘국민의힘-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국회 예산심의가 시작되기 전에 당과 지방정부 사이에 지역현안을 점검하고 필요한 국가투자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이다.
경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8월 16일까지 쿠팡·위메프·G마켓 등 12개 판매채널을 통해 80여개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경북 e누리 특별 할인행사’를 펼친다. 이번 할인행사는 여름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도내 관광지에서‘잠시 쉼’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에 전국적으로 서약서를 제출한 2만3193개 마을 중 경북은 지난해 보다 248개 마을이 늘어난 4635개 마을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103개 마을을 제외한 대부분의 마을이 모범적으로 실천해 97.8%의 높은 이행율을 기록했다. 소각산불 없는 우수녹색 마을은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이 합심해 논ㆍ밭두렁, 생활쓰레기 등 불법소각 근절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우수마을로 산림청에서 제작한 녹색마을 현판이 수여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