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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광열 영덕군수가 당선됨에 따라 지난달 8일 위원장 포함 14명의 인수위원으로 출범한 이래 군정 주요업무와 현안사업 파악을 위해 전 부서로부터 이틀간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경북도립국악단은 21일 저녁 7시 호국 평화의 도시 칠곡 향사아트센터에서 ‘제158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도립국악단 박경현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세상을 깨우는 우리의 음악, 천년의 향기’ 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전통 음악위주로 기획됐다. 이날 공연은 조선 후기까지 궁중의 여러 의식에서 사용된 궁중음악 ‘보허자’관악합주로 시작한다.
경북도는 19일 서울 명동 중앙우체국에서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제2차관 주재로 개최된 ‘제2차 지역디지털정책협의회’에 참석, 포항이 디지털 혁신거점의 선도도시이며 경산이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의 최적지임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전국 16개 시도 부단체장,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이 참석했다.
창작소는 이들에게 약 5개월 동안 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한 대중 음악 콘텐츠 제작•유통•홍보 등 프로젝트에 드는 비용, 시설,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선정팀은 사업 기간 동안 약 1억원의 예산 내에서 팀당 3백만 원에서 최고 2천 7백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72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573명(해외유입 16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92,509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3,149명(국외 37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814,967명이다. 경북 3000명대 확진자 발생은 지난 5월11일(3335명) 이후 70일 만이다.
눈에 띄는 점은 올해 울진과 고령, 영덕 등 크고 작은 산불 영향으로 산불신고가 8911건 접수돼 지난해 보다 2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인의 재배작물과 위치정보를 설정에 선택하면 해당 작물의 병해충 예보와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농업인들이 병해충 발생 정보를 미리 접수해 적기에 방제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주고 기상정보, 병해충 예찰 자료, 실시간 이상 증상 민원진단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경주시는 폭염에 대비해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 197개소 및 그늘막 115개소 운영, 도로 살수차 4대 상시 운행뿐만 아니라 이·통장과 자율방재단을 활용해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건강상태 확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고 밭작물 폭염피해 예방사업, 축사 선풍기 지원사업, 고수온 양식업 기자재 공급사업 등 관련 종사자들에게도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지원을 추진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체계를 가동 중에 있다.
이 날 교육은 희망복지지원단소속 박미정 사례관리사가 맞춤형통합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 개념 및 전산입력 절차, 시스템처리 유의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정부 추경예산 편성으로 국비의 증액에 따른 도비 부담 증액분 등을 반영한 것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고유가, 물가상승으로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하여 세출기준 아이여성행복국 400억원, 자치행정국 559억원, 복지건강국 3,391억 증액 편성되어 총 4,350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심도 있는 심사 끝에 원안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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