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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은 ▷해양과학 ▷해양산업 ▷해양교육문화 분야별 대상과▷젊은 과학자 ▷청소년해양리더 분야에서 특별상이 수여됐다. 해양과학 대상은 장창익 (전)세계수산대학 교수에게 돌아갔다. 해양산업 대상은 채재익 인터오션 대표가 수상했다. 해양교육문화 대상에는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이 선정됐다.
경북도는 8월 1일까지 지역 ICT융합분야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조성 및 시장진출을 위애 내년(1.5~8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 참가할 창업(3개사)·중소기업(13개사)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1967년부터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에서 개최하는 세계3대 ICT박람회 중 하나이다.
연 2회에 걸쳐 진행되는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앞서 상반기 참가자 모집에 120개 팀이 응모, 최종 9개 팀이 선정돼 활동을 무사히 마쳤다. 이번 2기 ‘내 고향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8월 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하며,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타 시군구 거주자를 대상으로 총 10팀을 최종 선발한다. 지원내용은 1팀 당 숙박비 최대 150만원, 체험활동비 최대 32만원이 지원되지만, 추가 비용 및 기타 생활비는 자부담이다.
경북도는 21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해양수산 관련 기관 단체장, 수산업 경영인 회원 및 가족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경북 수산업경영인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경북 수산업계에서 가장 큰 행사로 한국수산업경영인 경북도 연합회가 주최, 경주시 연합회가 주관하고 경북도가 후원하고 있다.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10개 실국에서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의 규모는 1조 9,567억 원으로, 기존 예산 대비 4,911억 원(33.5%)이 증액된 규모다.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민생경제에 대한 지원, 지방투자촉진,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예산이 주로 편성됐다.한편, 이번 이틀에 걸쳐 기회경제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추경예산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거쳐 오는 7월 22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포스코 지주사·미래기술연구원 포항이전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위원장 강창호)는 21일 오후 향군회관에서 범대위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포스코 홀딩스 최정우 회장의 ‘국민 기업 포스코’의 정체성 부정에 이어, 최근 포스코 그룹 내 성폭력 사태에 대한 경영진의 미온적 대응을 규탄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더위를 싹 날려 줄 ‘썸머 호러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작년보다 한층 더 강력하게 변신해 돌아 온 ‘루미나 호러나이트’는 7월 30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일 밤 8시부터 11시까지 '화랑숲'에서 펼쳐진다. 공포 테마파크로 꾸며진 화랑숲에서는 치료제를 향해 달리는 좀비와의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추격전이 벌어질 예정이다.
해당 특별법은 미등기 또는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민원인이 절차에 따라 손쉽게 등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 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이다.
한수원은 20일 오전 글로벌 본드 발행을 공식화(Announcement)하고,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5년만기 고정금리부 채권의 투자자 모집을 시작했다. 최초 제시금리(IPG)는 미국 국채 5년물 금리에 150bp를 가산한 수준이었으며, 유럽과 미국 투자자 모집을 거쳐 프라이싱을 진행한 결과 발행규모를 7억 달러로 확정했다. 가산금리(Spread)는 IPG 대비 27bp 절감한 123bp로 확정했다.
경주시가 최근 치솟고 있는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올 연말까지 상·하수도, 종량제 봉투, 버스·택시요금 등을 동결한다고 21일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국내 소비자 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6.0% 상승해 외환위기 때였던 지난 1998년 11월(6.8%)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3%대를 기록하다가 3월(4.1%), 4월(4.8%)에 4%대에 진입했고, 5월(5.4%) 5%대를 거쳐 지난달 6%대까지 도달하며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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