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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8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287명(해외유입 16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97,201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2,900명(국외18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820,674명이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장마가 끝나는 7월 하순부터 고추 생산량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탄저병과 담배나방의 확산이 우려된다고 22일 밝혔다. 탄저병은 주로 열매에 발생해 농가에 큰 피해를 준다.
전국 최초의 사례로 많은 관심을 끌었던 시 정무·정책보좌공무원과 산하 출자·출연기관 임원 등의 임기에 관한 특별 조례안은 ‘새로운 시장이 선출될 경우 정무직 공무원과 산하 기관장·임원은 남은 임기와 상관없이 시장 임기 개시 전 임기를 종료하도록 한다” 내용을 담았다.
도가 출자하는 포항공과대 기술지주가 펀드운용·투자계획 등이 최종심사에 높은 평가를 받아 모태펀드 120억을 확보했다. 모태펀드 120억을 바탕으로 경북도 50억, 포스코 홀딩스 50억, 농협은행 30억, 대구은행 15억, 포항공과대 기술지주 30억을 포함해 295억 펀드를 결성했다. 경북도의 스타트업 기업 수는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 3번째(2330개)로 많은 규모이다.조성된 펀드는 지역 주력산업은 물론 차세대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메타버스 등을 기반으로 한 기술혁신형 신생기업을 중점 발굴·투자한다. 특히,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이전 예정인 유망 스타트업에 적극 투자해 경북을 스타트업 중심으로 조성한다.
최근 시는 트램이 아닌 모노레일로 건설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도시철도 순환선 경제성 검토를 진행해 트램의 실제 사업비가 예상 사업비를 훨씬 초과하는 사례가 있고 기존 시가지에 트램을 도입할 경우 막대한 교통혼잡비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점을 트램 폐기 이유로 제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도민과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하는 평생학습공동체 실현를 위해 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과 비전을 새롭게 제시하고, 관계자들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평생교육지도자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구미와 고령협의회의 마을평생교육 우수 활동 사례발표 ▷전문가 특강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포항북부경찰서는 1985년 건립된 덕산동 청사에서 37년 만에 양덕동으로 이전했다. 경찰은 2019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2만3천100㎡ 땅에 274억원을 들여 청사를 지었다. 새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인 본관과 지상 3층 규모인 민원동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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