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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봉황마을경로당을 방문해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방역지침 준수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또 독거노인, 논·밭 고령층 작업자 등 폭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홍보했다.이어 도청신도시 2단계 공사현장을 방문해 열사병예방 기본수칙 준수,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 작업 중지 여부, 야외근로자 휴식공간 설치 등 폭염대비 기본수칙 준수여부도 살펴봤다.
이날 지난 5월 전국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의 성공개최에 크게 공헌했던 자원봉사자 및 관리자 40명과 자원봉사단체 5곳에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고 전국소년체육대회 자원봉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자원봉사!’라는 슬로건으로 퍼포먼스를 전개해 이들로 하여금 봉사의지와 결속을 다졌다.
이번 제10기 수료생들은 6월 온라인 무역기초 교육에 이어, 6월 28일부터 7월 22일까지 4주간 무역이론, 무역영어, 시장분석 수출시뮬레이션 등의 집합교육 과정을 이수했고 현장 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어 집중교육과 현직자들의 실무 강의 진행으로 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기본소양과 취․창업 역량의 내실을 다지기도 했다.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은 지방의 산업을 세계 일류로 성장시켜 도시역량을 강화시키는 것인데, 포항은 그동안 철강산업 중심이었지만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이차전지, 수소, 바이오 등 신산업에 대한 전략을 잘 준비해온 것 같다”며, “이를 기반으로 기술력이 더욱 성장하고 인재 양성이 이어진다면 대기업 투자가 활발해 질 것이고, 이와 함께 지역 전문가 및 시민들과의 유기적인 소통이 더해져 포항은 머지않아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여야가 22일 후반기 국회 원(院) 구성 협상을 타결했다. 지난 5월30일 전반기 국회 임기가 끝나고 국회 공백 상태가 된 지 53일 만이다.최대 쟁점인 상임위원회 배분에서 국민의힘은 국회운영·법제사법·국방·외교통일·정보·행정안전·기획재정위원회 등 7곳의 위원장을 갖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마련한 것으로 문체부 및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2022 실감형 콘텐츠 프로젝트 기반 창작자 양성사업’의 일환이다. 이강우 센터장은 “역량 있는 기업 대표들과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향후 관련분야 신규 법인 유치 및 실감미디어 콘텐츠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는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세계유산도시 온라인 유스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심사 결과 △중국 항저우 서호문화경관을 주제로 발표한 영국 런던정경대학의 제카이 주(Zhekai Zhu), 얀 통(Yan Tong), 중국 항저우사범대학의 지웨이 캉(Ziwei Kang) 씨가 대상을 차지했고, 로블록스를 통한 세계유산도시 현장학습 프로그램 개발을 주제로 발표한 연세대 정민주, 공주대 손주영 씨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도는 22일 도청 회의실에서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와 온라인 농특산물 유통 인프라 확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나영호 롯데온 대표, 경북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대표 농가, 유관기관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롯데온도 그간 경북세일페스타, 사회적경제기업 전용관 등 경북도와의 다양한 협업사업에 방점을 찍게 됐다.
대구시는 민선8기 홍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뉴미디어담당관을 신설하고 유튜브 등 SNS 업무를 강화하기로 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신설된 부서에서는 홍준표 대구시장이 직접 출연해 대구시의 주요 정책을 설명하는 코너를 개설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한편 기존에 운영하던 대구의 명소 소개와 맛집 탐방 등도 강화한다.
드로우백은 부력이 있는 작은 가방에 로프가 연결되어 있는 장비로, 익수자에게 던져서 구조를 진행할 수 있다. 월성본부는 하계 해수욕장 개장시기에 맞춰 민간해양구조대가 사용할 수 있도록 포항해경에 드로우백 20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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