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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내용은 ▷푸드테크 기반의 한식사업 지원 시스템구축 ▷한식의 전통 맛(종가·향토음식)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체험관 및 조리학교 운영 ▷한식의 메디푸드(특수영양식품), 고령친화 음식 개발 및 연구지원 ▷MZ세대의 한식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경북특산물 및 관광자원을 연계한 한식문화 지도 구축 등이다. 이들 육성사업의 수행과 더불어 지역의 대표 한식인 종가음식의 세계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국민의힘 10명, 더불어민주당 1명 총 11명으로 구성되었다. 임기는 2022년 7월 19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약 1년간으로, 시의회에 제출되는 대구시 및 대구시교육청 예산안·결산·기금운용계획안 및 기금결산을 심사한다.
독립운동가 이삼현 선생의 후손이 토지 보상금 전액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 기부했다.공탁금을 지급받은 이재언씨는 해당 금액을 의미 있는 일에 쓰고자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관장 정진영)에 “무명의 독립운동가에 대한 조사 및 학술 연구를 통해 그분들의 애국과 희생정신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보상금 전액을 기부금으로 전달해왔다.
대구시는 재정혁신, 노사협력, 뉴미디어 홍보 보강을 위해 업무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외부인사들을 22일자로 임명했다.
대구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구 달성군에 조성중인 국가산업단지 2단계 사업 용지를 분양한다. 24일 대구시에 따르면 LH와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업단지 2단계 산업용지 14필지, 약 22만3,000㎡의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배진석 의원은 "구조개혁의 필요성에 대하여 적극 공감하면서도 이를 추진하는 과정과 절차에서 소외되고 있는 도의회 및 기관이 소재한 기초자치단체와 협의해 줄 것"을 촉구했다. 경북도가 “경북도의 공공기관 구조개혁”이라는 중차대한 정책을 추진하면서 270만 도민의 민의를 대변하는 대의기구인 도의회가 정책결정과정에서 철저히 배제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개혁안이 발표된 후 열흘이 지나도록 설명조차 없는 상황을 보면 “도의회 패싱”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피력했다.
포항시 GreenWay 프로젝트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는 포항철길숲은 지역균형발전 성공사례는 물론 녹지행정의 모범사례로 전국적 기관, 단체들의 벤치마킹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24일 포항시에 따르면 김학동 예천군수와 관계부서 공무원 10여 명은 22일 포항 철길숲을 방문해 현장 견학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 성공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펴봤고, 그린웨이 프로젝트의 추진현황과 중요성을 분석해 예천군의 주요 발전과제를 발굴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소형 항만의 한계를 뛰어 넘어 글로벌 항만, 동해안 물류허브 항만으로 발돋움 하는 포항영일만항의 빛나는 항해의 돛이 펼쳐졌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2022년부터 포항영일만항에서 수출입 서비스 가능한 국가를 한정하지 않고 부산항에 들어오는 대다수의 서비스 라인을 포항영일만항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연안 선사 에스씨엘의‘채성호’는 올해 5월 27일 포항영일만항에 첫 기항해 포항영일만항~부산북항 시범운항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포항영일신항만과 지난달부터 9개월간 하역 계약을 체결했다.
2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92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923명(해외유입 16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801,683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3,005명(국외 39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826,622명이다.
경주시와 쿠팡이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24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힐튼호텔에서 ‘쿠팡(로켓배송) 입점 품평회’ 와 함께 우수제품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자리는 경주시가 진행하는 첫 지역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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