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최근 기온 상승으로 유충 발생 가능성이 증가히고, 타 시도에서 유충 발견 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경북도는 지난 20일부터 내달 8일까지 3주간 여름철 수돗물 유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도는 대구지방환경청, 낙동강유역수도지원센터와 합동으로 관내 정수장 84곳에 대한 특별 합동점검을 펼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27일(수) 오후 6시 20분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를 주재한다.
27일 오천읍 갈평리에서 열리는 ‘LPG배관망 구축사업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27일 오후 2시 선산출장소에서 열리는 구미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임시이사회에 참석한다.
봄내영화촬영소는 구 쌍용양회 내 부지를 임대해 실내스튜디오, 야외오픈세트장 등 촬영 인프라 구축에 200억원을 투자하고 기념품숍, 카페 등 관련 부대시설 등도 순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봄내포레스트, 노바필름, 뉴이미지, 우리스타일 등 연관 기업 5개사가 경북으로 본사를 이전할 예정으로 관련 산업 연간 직접 소비액은 50억 이상, 경제 유발효과는 200억 이상으로 예상돼 지역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는 8월부터 소득기준을 폐지해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시술비 중 본인부담금의 100%를 지원해 자부담액을 최소화 할 방침이며 시술별 1회당 최대 지원금액도 한도 상향해 지원한다.
농업명장과 농어업인대상에 선정되면 경북도지사 명의의 인증패와 해외 선진농업 연수의 기회가 주어지며 농업명장 선정자는 일반 농가를 대상으로 신기술 보급·전파를 위한 기술교육장 운영비 1000만원을 상사업비로 지원받고 농업명장 초청 현장순회교육, 귀농·귀촌 포럼 및 설명회 등에 초청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달 30일에는 ‘한여름밤 국악산책’행사로 인해 영화 상영은 잠시 쉬어가며 내달 6일 애니메이션‘보스베이비2’를 시작으로 다시 영화제를 이어간다. 13일에는 액션판타지영화인‘샹치와 텐링즈의 전설’, 20일에는 디즈니 실사 뮤지컬영화인 ‘알라딘’을 상영하고 27일에는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한 한국 명작인‘자산어보’상영으로 영화제 피날레를 장식한다.
경북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올해 12월까지 기본설계를, 내년 6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친 다음 내년 7월 착공할 예정으로 회의에서는 수전, 부지 및 지구단위 계획, 토목공사, 기계·소방, 친환경 에너지 도입 여부 등 데이터센터 구축과 관련된 안건이 다뤄졌다.
심정지의 경우 5분이 지나면 생존율이 절반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현장에 도착하는 구급대원의 전문적이고 신속한 대처가 매우 중요하며 이에 경북소방본부는 응급구조사 및 간호사 자격 등을 갖춘 119구급차 3인 탑승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