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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의료기관은 진료, 검사, 치료제 처방 등 대면진료를 모두 한 번에 시행할 수 있는 동네병원으로 현재 포항시에서는 총 83개소를 확보했으며, 해외입국자 PCR검사는 기존 입국 후 3일 이내 검사에서 입국 후 1일 이내 PCR검사를 하는 것으로 강화했고 여름 휴가철 유명 해수욕장, 하천계곡, 영화관, 공연장 등에 대해 부서별로 방역수칙 점검활동을 진행하며, 이와 함께 개인방역수칙 및 4차 예방접종 등의 홍보를 추진하기로 했다.
2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29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3,498명(해외유입 17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816,984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3,796명(국외 26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844,791명이다.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따라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풍력발전기는 화재 시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곳에서 발생해 119신고도 늦고, 진압하는 방법도 제한되는 등 화재대응 및 예방대책이 절실한 상황으로 지역 21개 소방서 화재조사관을 대상으로 화재대응방안 마련과 화재조사능력향상을 위한 풍력발전 연계 ESS시설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행사는 의용소방대 주요 추진 정책 공유, 우수 운영사례를 발표 및 의용소방대 활성화 방안 논의, 신임대장·부대장 임명장 수여식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지역 곳곳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재난현장에서 화재진압, 구조 활동, 봉사활동 등 가리지 않고 힘쓴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코로나19 극복, 울진산불 등을 비롯한 지역 내 크고 작은 산불 진화 활동을 해준 것에 대해 격려했다.
‘최정우 퇴출! 포스코 지주사 · 미래기술연구원 포항이전 범시민대책위원회’(범대위)는 28일 오전 임종백 범대위 공동집행위원장, 박맹호 집행위원, 김병렬 사무국장이 용산 대통령실 인근 ‘최정우 퇴출!’ 피켓 시위에 앞서 지난 2월 포항시민 총궐기 당시 연대서명한 ‘최정우 퇴출’ 407,845명의 탄원서를 대통령비서실 시민소통비서관실의 이부형 행정관을 통해 전달했다.
주호영(대구 수성갑)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에 대해 경북도가 지역 국회의원 등에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8일 오후 도청에서 임이자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을 만나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경북도와 대구시는 대구경북신공항을 기존 방식에 따라 추진하면서 보완적으로 특별법을 제정한다는 투트랙 전략 합의 이후 특별법안의 내용을 수정ㆍ보완해왔다.
야간 투석 운영을 통해 낮 시간에 내원하기 힘든 직장인 등 투석환자들의 편의가 더욱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대구동산병원에 따르면 인공신장실은 대구 지하철 2호선(청라언덕역), 3호선(서문시장역)과 모두 인접하는 등 대구 중심부에 위치해 환자 접근성이 높다. 신장내과 전문의 2명이 상시 진료할 뿐만 아니라 최신 투석장비와 49개 병상 등 양질의 투석 환경을 바탕으로 오는 8월부터 3부로 나눠 운영한다.
이케아는 동구 안심뉴타운 내 4만1천134㎡ 부지에 모두 1천800억원을 투자해 새 매장을 건립한다. 이곳에서 근무하게 될 300여 명은 대구에서 채용할 방침이다. 10월까지 부지 계약을 완료한 뒤 내년 상반기 착공, 2025년 상반기 개점할 예정이다.직·간접적으로 1천400여 명의 고용 창출, 연간 220만명 이상 방문객 유입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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