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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 농업타운은 마을 전체가 하나의 영농조합법인 등으로 구성돼 스마트팜, 수직농장 등의 첨단 농업을 추진해 청년농 유입 촉진에 나선다. 또 기존의 일반농업은 드론 등 4차 산업혁명기술을 이용한 공동영농을 통해 인력난을 해소하는 동시에 규모의 경제를 달성해 농업경쟁력을 갖추게 하는 새로운 개념의 농촌마을을 조성한다. 이번 공모는 개소당 총사업비 500억원(국비공모사업 포함) 규모 범위에서 시군별 자율 계획을 수립토록 했다. 사업유형도 ▷첨단농업 공동영농형 ▷첨단농업형 ▷공동영농형으로 구분해 시군별 특성이 충분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공유오피스 개소는 참여업체의 유통체질 개선을 위해 온라인커머스 기반 마련 및 디지털 역량 강화 차원에서 도와 실라리안협의회가 뜻을 모아 마련됐다. 이번 공유오피스는 165㎡(약 50평) 규모로 온라인 전용 운영공간(사진촬영 및 라이브 커머스 운영), 상주 가능한 개인오피스 공간, 홈바테이블 및 공용테이블, 미팅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센터 구축이 완료되면 데이터 기반의 도정 혁신과 함께 지역의 전략산업의 상생 모델을 발굴해 추진하게 되는 효과 등 미래 신산업을 선도할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사업규모는 약 8000㎡부지에 지상 2층 규모이며 사업은 내년 6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4년 시범운영을 거쳐 2025년 상반기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포항시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국내외 바이오헬스산업 환경 분석 △정부·경북도와 발맞춘 포항시 맞춤형 특성화 전략 수립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등의 내용을 담아낼 예정이다. 포항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포항의 차세대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중점 추진해온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과 함께 로드맵 수립, 이를 위한 재원 확보 및 운영방안 등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3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65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506명(해외유입 19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822,362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4,145명(국외 28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852,748명이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고통 받는 민생안정 지원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경제 회복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했다. 이번 성과는 주낙영 시장이 수시로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하며 지방재정의 어려움과 현안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토로한 끝에 얻은 성과다.
업무협약을 통해 경주시와 경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경주농어업회의소는 우수한 품질의 이사금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또한 경주상공회의소와 (사)한국외식업중앙회는 판로를 제공해 관내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쌀을 제공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사)신라문화원이 주관하는 달빛기행은 지난 1994년 칠불암 달빛기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첨성대(별), 월정교(달)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결합해 경주의 밤을 밝히는 힐링 문화상품이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부스에서 백등을 배부받고 첨성대, 계림, 월정교까지 달빛을 따라 이어지는 탐방과 별자리 VR 체험, 별자리 바디페인팅, 셀프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한 투어가 끝난 후 지역 예술인들의 국악, 무용 등 전통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표는 이날로 일주일째 대구·경북(TK) 지역을 순회 중이다. 전날엔 경북 경산시를 찾아 영남대 경산캠퍼스 인근 임당지역 고분군을 방문한 뒤 당원과 지지자들을 만났다. 이 대표의 이런 'TK 순회' 행보는 보수진영 전통 텃밭에서 밑바닥 민심을 다지면서 중앙당 징계로 인한 정치적 내상을 회복하고 재기의 지렛대로 삼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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