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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08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394명(해외유입17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837,945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5,687명(국외 26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871,422명이다.
올해 개최되는 제2회 품평회(최초 2020년도)에는 도내 13개 시군과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정성을 들여 가꾼 무궁화 분화 117점이 출품됐다. 이달 9일까지 전시하며 도민과 함께 나라꽃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다. 외부에서 초빙한 전문 심사위원들이 엄격하게 평가한 이번 품평회 결과는 도지사상에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1점, 특별상 1점 등 총 4점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울진‧영덕‧고령 산불, 구미 공장 화재 등 대형 재난이 유례없이 많이 발생한 한해로 대형 재난현장의 지휘 사례를 통해 현장지휘관의 상황판단․의사결정 등 지휘 스킬과 컨트롤 능력 향상에 주안점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세부적으로 긴급구조지휘대 및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재난현장 무전지휘, 다수 사상자 대응 현장지휘 등을 교육했다.
5일 동해면 도구리에서 열리는 ‘석곡기념관 건립사업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경북도가 전 국민 파워업 농촌관광지원사업을 8월부터 시작한다. 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치유농장 이용객에 한해 체험ㆍ숙박비의 50%를 지원해 가족ㆍ친구 및 소규모 모임 등 보다 많은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마을은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 127개소와 치유농장 17개소다. 각 휴양마을별 정보는 도청 홈페이지 알림마당, 다음카페,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용객이 많아 예산이 일찍 소진될 경우 지원이 조기에 종료 될 수 있으며, 원활한 서비스와 할인을 받기 위해 사전예약은 필수다.
5일 오전 세종대왕자 태실에서 생명선포식을 시작으로 10일간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생명이 살아있다! 무지개빛 성주”를 주제로 태교음악회, 드림페스티벌, 별뫼줄다리기 풍물화합공연, 세계장태문화와의 만남, 시원한 물과 함께하는 썸머워터 바캉스, DJ과 함께 시원한 물 체험공간 흠뻑 워터빌리지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양육자의 재난 및 질병이나 상해, 출장 또는 야근, 휴원 등의 긴급한 사정으로 돌봄이 필요한 만 3개월 ~ 12세 아동을 대상으로 24시간 무료로 운영하며, 119나 해당 소방서에 신청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도내 시군별로 피서지 쓰레기 적정 수거를 위한 이동식 분리수거함,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를 추가로 설치하여 운영하고 피서지에서 폐기물의 적체 및 투기 등의 민원 발생 시 시군의 상황반이 즉시 대응하는 동시에 환경미화원으로 이뤄진 기동청소반을 투입해 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민원에 적극 대응하는 등 8월말까지 ‘여름 휴가철 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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