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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산지구, 대본지구, 단석산 지구 등 경주국립공원 8개 지구는 도심 외곽 지역에 분산되어 있다. 특히 남산지구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있으나, 국립공원이 전역에 나누어져 있어 국립공원으로서의 인식이 부족한 현실이다. 이에 시는 국립공원 8개 지구가 거점이 되는 도시 외곽지역의 미래 발전 계획을 세워 황리단길, 월성 등 도심 중심부와 연결한 도시 전체 공간개발의 퍼즐을 완성하기 위해 이번 용역에 착수했다.
‘파워반도체’란 전기 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해 전압, 주파수 변화 등 각종 전자기기에 공급되는 전력을 제어하는 시스템 반도체이다. ‘㈜네이처플라워 세미컨덕터(이하 NFS)’는 포스텍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실리콘 카바이드(SiC) 파워반도체 생산은 물론 해외시장 진입을 목표로 투자유치를 이어나갈 기업이다.
특이한 점은 ’19년 방문율과 대비하여 ‘대구수목원’(16.4%→ 26.5%), ‘송해공원’(8.4%→ 13.7%) 등 실외 및 자연경관 관광지 방문율이 증가한 반면에 ▲서문시장(33.8%→ 18.7%) ▲동성로/중구시내일원(31.0%→ 23.6%) ▲김광석다시그리기길(25.2%→ 17.6%) 등 도시형 밀집관광지 방문율은 감소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도 대표단은 7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몽골 및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수출시장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신 시장 진출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러시아 대안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몽골, 탄탄시장의 선두주자인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을 비롯해 카스피해의 진주라고 불리는 아제르바이잔시장을 대대적으로 공략하기에 나섰다. 이를 위해 섬유기계, 화장품, 생활용품, 의류, 태양광업체 등 총 40여 개사를 파견해 수출상담을 통한 신규 바이어 발굴 및 시장 확대에 올인 할 계획이다.
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61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721명(해외유입 3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852,173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5,893명(국외 46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888,818명이다.
경주시 예산총액이 민선 7기와 8기를 거치면서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년 새 총액만 무려 7520억원이 증가했다. 7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본예산 보다 3350억원 증액된 1조 9000억원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으로 편성했다. 이는 2018년 본예산 1조 1480억원보다 7520억원 늘어 65.5% 증가했고, 2014년 본예산 1조 40억원 대비 무려 89.2% 늘어난 2배에 육박하는 규모다.
경북도는 8일부터 2주간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사무국과 함께 지역 대학생 대상 ‘NEAR 사무국 인턴과정’을 시행한다. 이번 과정은 국제기구로서 NEAR 사무국의 업무 수행 체험을 통해 경북 내 대학생들이 국제화 경험을 쌓고, 국제협력 분야 전문가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열차(KTX)를 타고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이 지정된 5개 역사(안동․ 풍기․영주․김천․구미)에 도착, 공유차량 지점(쏘카존)에서 차량을 대여래 지역에서 1박(24시간) 이상 여행(숙박․관광지․체험 등)할 경우 대여료의 8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기부금은 경북문화재단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오지마을등 문화예술 향유기회가 적은 문화 소외계층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민선 8기 농정 비전으로 '농업은 첨단산업으로! 농촌은 힐링공간으로!'를 선포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열공 모드에 돌입했다. 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철우 지사는 지난 5일 일정을 쪼개 도시락으로 오찬을 하며, 첨단농업과 식량안보분야 전문가에게 경북농업대전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대전환에 필요한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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