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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현진희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재난 상황의 이해, 심리적 응급처치의 핵심 활동, 현장요원의 자기관리 등 이론 교육과 재난 상황을 가정하고 대처해보는 실습 교육으로 구성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고온과 다습한 환경이 더욱 빨라져 병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8월에 철저한 병해충 방제와 30℃ 이하로 육묘환경을 관리해 9월 상순경 정식할 건전한 딸기 모종을 생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자묘받기가 끝난 묘상에서는 모주의 잎을 제거해 통기성을 확보하고 자묘의 노엽을 제거해 3~4매를 남기면 통기가 좋아져 환경관리에 유리하다.
휴가철 산간계곡 및 야영장과 산사태 우려지역 및 저지대 침수위험지역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사전예찰과 안내방송 등을 통해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로 했고 피해발생 시에는 주민생활 안정지원을 비롯한 공공시설물 응급복구, 교통통제 및 해소방안 등 각 기관과 부서별로 집중호우에 대비 해 매뉴얼에 따라 철저히 대응하기로 했다.
이번에 추진하는 읍면동 계획형 주민참여예산은 총 50억원의 규모로 사업별 최대 5000만원까지 경주시민 누구나 제안이 가능하며 경주시는 제안된 사업을 토대로 사업추진의 타당성, 적법성 등을 검토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과정을 거쳐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DJ 토토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아스, K두리, 피치, 빅토리, 루나, 론, 2애니나인 순으로 디제잉 퍼레이드 경연이 열리고, 페스티벌의 엔딩공연은 클론의 구준엽이 대미를 장식한다. EDM 공연은 무대 전면에서 즐길 수 있는 파티존과 페이스페인팅존, 물총부스존, 에어바운스존,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나눠 진행되며 입장권 없이 관광객 및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도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와 경주시 보건소가 협력해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강생들은 오아시스를 이용해 생화리스를 만들며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대상자간 교류를 통해 공감대를 나눌 수 있어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인라인 자동평가센터 구축, 포항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 , 2023 그린바이오 국제 컨퍼런스, 스마트팜 임대형 수직 농장 조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시설 개선사업 등 총 46건으로 175억 원을 신규 건의하기로 했고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연구개발 육성 지원, 구조기반 백신기술 상용화 시스템 조성, 학산천 생태복원 사업, 흥해공공도서관 조성, 해수욕장 야간 조명탑 설치, 구룡포 공영주차타워 건립 등 67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1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50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997명(해외유입 18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868,605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8,512명(국외 48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906,647명이다.
지난 정부에서 탈원전을 주도하던 에너지 분야 핵심 공기업 사장들이 임기가 끝나고도 자리를 보전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대표적 탈원전 인사들이 ‘탈원전 폐기’를 전면에 내건 정부가 출범한 지 석 달이 되도록 버티고 있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윤석열 정부가 망가진 원전 생태계를 되살리기 위해 대규모 투자 등을 약속했지만, 사정이 이렇다 보니 정권 교체에 따른 실질적 변화를 느끼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11일 ‘학도의용군전승기념관’에서 열리는 ‘제66회 전몰학도의용군 추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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