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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42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6,301명(해외유입 17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874,906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7,126명(국외 4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913,773명이다.
우즈베키스탄의 섬유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의 ODA사업(경북테크노파크 사업 참여)으로 설립한 한-우즈섬유테크파크에서 섬유기계 수출상담회가 열렸다. 지역에 소재한 12개 업체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일대일 수출상담을 진행해 2800만 달러의 계약 및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상담건수 50건, 상담액 2500만 달러, 계약추진 300만 달러 (총 2800만 달러)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우즈베키스탄의 일홈 하이드로 섬유협회장과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최우각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3자간 협약서도 체결했다.
지난 8월 1일 채집된 모기 중 주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아닌 빨간집모기에서 일본뇌염바이러스가 검출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빨간집모기는 우리나라의 가정집에 활동하는 모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종으로 일본뇌염, 웨스트나일열을 전파할 수 있는 종으로 알려져 있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본격적인 고추 수확 철을 맞아 고추건조기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11일 경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저녁 8시 17분경 경산의 한 농가주택에서 고추건조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일부와 고추건조기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또 앞서 지난달 23일 구미에서도 가정용 고추건조기를 사용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바 있다.
12일(금) 오전 10시 30분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폐철도활용계획안 최종보고회’에 참석한다.
왕의나라 ‘삼태사’는 안동의 옛 지명인 고창땅을 배경으로 성주이자 고려 창건의 개국공신 주역인 김선평, 권행, 장정필 등 삼태사를 통해 백성이 있고 나라가 있다는 애민과 호국 정신을 담아 기획된 작품으로 삼태사와 고창 백성들의 치열했던 삶을 재조명했고 올해는 수준 높은 음악으로 완성도를 높인데다 안무와 실력파 뮤지컬 전문 배우들의 출연으로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대구시가 추진하는 공유재산 매각 사업이 반발에 부딪혔다. 유력한 매각 대상지로 달서구 성서행정타운과 북구 칠곡행정타운 부지가 거론되자 해당 지역 주민들과 기초·광역 의원 등이 반대에 나섰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6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올해 부채 5천억원을 줄이기로 하면서 3천억원은 기금 폐지로, 나머지 2천억원은 유휴‧미활용 공유재산 매각을 통해 확보하기로 했다.
이승백씨의‘청개구리연리문다관’은 여러 색깔의 흙을 사용해 무늬를 만드는 연리문 기법으로 제작해 기능성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작품으로 심사받아 대상에 선정됐고 오순택씨의‘현암호2’가 금상, 박종훈씨의‘백자차우림이’가 은상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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