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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6일부터 24일까지 도와 시군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민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추석 성수식품 제조·유통·판매업체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제수용 음식, 추석 선물용 가공식품 등 추석 명절기간 소비가 늘어나는 품목을 대상으로 중점 실시할 방침이다. 또 위생 점검뿐만 아니라 유통되는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적합여부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된다.
경북도는 16일 포항철강산업단지 관리공단에서 김창근 동부환경기술인협회장을 비롯한 동부지역 환경기술인들과 소통의 날을 가졌다. 지난 5월 서부환경기술인협회 소속 기술인들과 첫 번째 소통의 날을 가진데 이어 두 번째이다. 도는 대기 및 폐수 배출시설 허가‧신고 등의 민원상담과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소하기 위해 정기적인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포항시는 상병수당 시범사업이 시행 한 달이 지나는 가운데 16일 기준 총 110건을 신청 받았으며, 이 가운데 심사가 끝난 2건에 대해 상병수당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아픈 근로자들의 쉼과 소득 보장을 위한 상병수당 시범사업은 포항시 등 전국 6개 지자체에서 지난달 4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상병수당 신청 건은 시범사업 시행 이후 매주 늘고 있는 상황으로, 연장에 대한 신청도 14건이나 진행 중이다.
16일 경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는 경북 북부지역에 봄철 가뭄과 이상저온현상이 지속돼 약용작물의 활착과 생육이 부진한 상황에서 7~8월의 장마기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려 약용작물의 뿌리생육이 안 좋아지고 병해충 발생이 예상되고 있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서예협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박창섭)가 주관하는 제30회 경상북도 서예대전 전시회가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도청 동락관 제2전시실에서 열린다.공개심사 결과 최고상인 대상에 강인옥 작가의 해서 작품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문인화부문 지현숙, 예서부문 윤애라, 한글부문 황윤순, 행초서부문 장기철 작가의 작품이 선정됐다.
경주엑스포대공원 루미나 호러나이트 시즌2가 연일 공포 체험객들로 장사진을 이루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6일 경주엑스포에 따르면 시즌 이벤트로 지난 7월 30일부터 개장한 루미나 호러나이트 시즌2는 개장 첫 날부터 1,300여명이 넘는 체험객들이 찾아 대박을 예고했다.한편 루미나 호러나이트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며, 좀비, 귀신, 조커 등 리얼 귀신 분장 스튜디오를 비롯 심령술사의 점성술 하우스, 오싹 살벌한 호러 포토존도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원자력수출 및 안전콘펙스는 ‘원자력산업 新실크로드’이라는 주제로 경주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HICO,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주관하는 전시회다.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 한수원KNP, 세라정공 등 약 80여개 국내 주요 원자력기업 및 기관들이 110부스 규모로 참가해 다양한 분야의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1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16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906명(해외유입 2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900,368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4,261명(국외 3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940,948명이다.
신라금관이 첫 발견된 곳이자 신라고분 중 유일하게 무덤의 주인을 알 수 있는 금관총이 복원·정비를 마치고 16일 일반에 공개된다. 경주시는 지상 1층 규모 575.90㎡ 면적으로 신라고분의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금관총이 16일부터 시범전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7일(수) 오후 3시 하이코에서 열리는 ‘경북 프로젝트 권역별 대도민 보고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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