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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 및 제작사는 드라마의 원활한 제작을 위한 환경조성과 청송군의 주요관광지 및 특산품 등 홍보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게 된다.
1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27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8,728명(해외유입 1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909,096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7,550명(국외 4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948,496명이다.
18일 안동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민선8기 제1차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18일 오전 11시 안동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민선 8기 경북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한다.
2022년 처음 시행하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 대응 기금을 광역단체 가운데는 경북이 전국 2번째로 많이 받고, 기초단체 가운데는 경북 의성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받는다. 행정안전부는 16일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부터 10년 동안 해마다 1조 원을 광역과 기초자치단체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첫해인 2022년에 7,500억 원, 2023년에는 1조 원을 배분하는데, 지방소멸 위기가 심각한 경상북도는 2년 동안 847억 원을 지원 받아 882억 원을 받는 전남 다음으로 많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16일 '주호영 비대위'에서 활동할 비대위원 8인에 대한 인선 절차를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 비대위는 윤석열 정부 출범 100일(17일) 하루 뒤인 오는 18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주 위원장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되는 비대위에는 권성동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한다.
대구시와 구미시는 대구취수원과 관련, 이번에는 구미산단 폐수업체 공방에 나섰다. 대구시는 16일 구미시에 ‘대구시민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협조요청’ 공문을 보내고 구미공단의 오폐수 대응 강화와 구미 5공단 무방류 시스템 도입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와관련 구미시는 반박하고 나섰다. 구미국가산단 '폐수무방류시스템'도입 거부에 대해서 2018년 환경부에서 과불화화합물 검출 계기로 낙동강 수질 개선 방안으로 추진되던 '폐수무방류시스템'은 연구용역 결과 취소, 즉, 환경부 주관 사업이며 구미시에서 도입 거부한 적 없다고 밝혔다. 취소사유는 사업비 과다 및 잔재물 다량 발생(전량 매립)이다.
농협 총화상은 전국 농·축협 및 계열사를 대상으로 친절봉사, 인화단결, 대외농정 및 사회공헌활동, 사업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중 최우수 사무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농협에서 최고로 권위 있는 상이다.
칠곡군은 지난 12일 기산면 영리(진달래뜰)에서 올해 첫 벼베기를 실시했다. 이날 수확하는 품종은 조원 벼로 생육기간이 짧고 병해에 강해 추석 전 햅쌀용으로 조기수확이 가능한 품종으로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고품질 쌀이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기관들이 각 사에서 MOU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소형모듈원자로(Small Modular Reactor, 이하 SMR)와 관련한 연구개발과 각종 시험 및 인증을 비롯해 대형원전 건설/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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