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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 3대 핵심 프로젝트 발표에서 경북도는 국내 최대 원전 집적지로서 축적된 원전 역량과 수소융합 클러스터를 통해 동해안권을 국가 청정에너지 산업벨트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놨으며 포스텍에 연구중심 의과대학을 설립하고 극저온전자현미경, 세포막단백질연구소 등 준비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첨단기술융합 신약 클러스터 조성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포항경주공항ㆍ울릉공항과 연계해 영일만항, 후포항, 강구항, 구룡포, 감포, 울릉까지 이어지는 환동해 관광네트워크도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해녀문화 보존‧전승, 해양역사 재조명 등 해양인문 교류, 생태체험, 해양레저 등 섬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고 섬 생태자원의 보존과 지속가능성 유지를 위한 환경보전분담금 제도 도입, 글로벌 해양폐기물 공동 대응 및 블루카본 사업화 공동 노력, 지질공원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체계 구축 등도 협력하기로 했다.
벌 쏘임 사고 예방법으로는 제초작업 등 야외 활동 시 주위에 벌집 유무 확인, 냄새에 자극을 받으면 공격성이 강해지기 때문에 향수․ 화장품 사용 자제, 어두운색에 강한 공격성을 나타내는 습성이 있어 검은색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토양관리, 병해충방제, 재배기술, 귀농 성공사례, 작목별 선도농가 현장교육 등 이론부터 실무까지 귀농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으로 도내 귀농귀촌인 및 예정자를 대상으로 이달 17일부터 10월 6일까지 약 3개월간 기본교육 2일, 심화교육 4일, 현장교육 2일 총 8일간의 교육 일정으로 진행된다.
농지위원회 심의대상은 토지거래허가구역에 있는 농지를 취득하려는 자, 관내 또는 연접한 시‧군‧자치구 외에 거주자가 관내 농지를 2022년 8월 18일 이후 처음으로 취득하는 자, 1필지의 농지를 3인 이상의 공유로 취득하려는 경우 해당 공유자, 농업법인·외국인·외국국적동포 등으로 해당 대상은 농지 취득 시 농지위원회의 심의를 반드시 통과해야 농지취득자격증명서가 발급된다.
시립도서관은 제로웨이스트, 정지용 문학상 수상집을 읽다, 책 읽고 만들고:나무는 좋다, 가을 향기가 퐁퐁 등 시민들이 연령별로 참여 가능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다음 달 17일에는 시립도서관 앞마당에 행사부스를 설치해 ‘경주 책인 축제’를 개최한다.
정현서 입시전문가, 최관식 교사, 정봉석 교사 초빙으로 이달 1일부터 선착순 모집을 시작한지 하루 만에 마감 될 정도로 수요도가 높았고 상담에 참여한 청소년과 학부모들은 각 전문가에게 희망대학 설정, 입시정보 보완, 자기소개서 첨삭 등 다양한 입시정보를 공유하고 맞춤형 1:1컨설팅 받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
이강덕 시장은 “전기차 시장 확대 등으로 가파른 성장세인 배터리산업에서 포항이 주도권을 갖고 ‘K-배터리 중심도시’로 도약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인프라 구축 등에 모든 역량을 모아 주길 당부한다”면서, “특히, 2차 전지 기업의 부지가 부족한 상황인 만큼 새로운 산단 조성을 적극 준비하고, 시가 추진하는 ‘배터리 글로벌 혁신특구’와 연계하는 방안도 다각도로 강구해 달라”고 강조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사업, 악성 민원인과 민원 처리 담당자 간 분리 조치, 민원 처리 담당자 근무여건 개선, 올바른 민원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방안 마련 및 실시 등을 담았다.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취임 100일을 맞아 첫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자주색 넥타이를 맨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 연단에 섰다. 파란색 백드롭엔 '취임 100일 대통령에게 듣는다' 문구가 새겨졌다. 기자회견은 총 54분간 서서 진행됐다.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14분 더 길어졌다.통상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사용됐던 프롬프터는 등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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