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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18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의 청사진인 ‘대구 경북 통합신공항 기본계획 수립’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군 공항과 민간 공항을 동시에 이전하는 국내 첫 사례로, 군 공항은 대구시가 주관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민간 공항은 국토부가 주관해 사전타당성 조사를 수행하는 등 투트랙으로 진행되어 왔다. 대구시 주관으로 국방부, 공군 등과 함께 2020년 11월 착수한 ‘대구 경북 통합신공항 기본계획’에는 활주로 위치와 방향, 주요 군부대 시설 규모 및 배치 계획, 총사업비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1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05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9,933명(해외유입 19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919,026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0,125명(국외 5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958,620명이다. 경북은 지난 4월 13일 0시 기준 12,063명 발생 이후 127일 만에 다시 1만 명 대에 진입했다.
지원대상은 만 19~34세(2022년 기준 1987년생부터 2003년생까지) 청년 중 보증금 5,000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소득요건과 재산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다만, 월세가 60만원을 초과하더라도 보증금의 월세환산액(환산율 2.5%)과 월세액의 합계액이 70만원 이하인 경우라면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7일 대구시와 구미시간 '대구취수원 다변화' 관련 최악의 갈등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해법을 제시하고 전면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지사는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낙동강 하류 지역에는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상류 지역에는 발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보증하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 줄 것을 촉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19일(금) 오후 2시 시청 알천홀에서 열리는 ‘경주YMCA 미래에너지연구소 출범식 및 기념 세미나’에 참석한다.
19일 라메르웨딩에서 열리는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포항시선수단 해단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9일 오후 3시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2 명품대구경북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다.
19일 오전 10시 군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국회의원 초청 청송군이장연합회 임원 간담회’에 참석한다.
위원회는 농업정책, 스마트농업, ICT․메타버스, 기업경영 등 16개 분야에 민‧관‧산‧학 전문가 72명으로 구성됐으며 경북농업 첨단화와 농촌공간 재구조화에 자문과 정책제시 등 현장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수행한다. 도 관계자는 기업‧행정‧학계 리더 체제를 통해 향후 혁신적 도정방향 제시 및 정책발굴, 글로벌 위기대응에 높은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특히, 이번 위원회가 농업 및 4차 산업혁명기술 뿐만 아니라 기업경영분야 등을 포함해 구성된 것은 그간 농업분야만의 정책개발 수준을 넘어 농업정책의 틀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강한 의지가 드러난 것으로 해석된다.
점검대상은 도내 도축장, 축산물가공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판매업소 등 6,800여 개소의 축산물 영업장으로 최근 자가품질검사 부적합업체, 매출 상위업체, 비대면 점검 시 미흡업체 및 점검표 미제출업체, 행정처분 이력 업소, 최근 3년간 점검실적이 없는 업체, 해썹 미인증업체, 식육판매업 등이 다수 입점 돼 있는 지역‧건물‧시장 등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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