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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합동조사단은 공학박사 6명, 가스, 전기 전문가 2명, 화재감식 전문가 2명, 손해사정사 2명, 소방공무원 6명으로 구성됐으며 화재조사뿐만 아니라 건축, 전기, 가스, 손해배상 등 각 분야별 전문적인 화재조사가 가능하게 됐다.
이날 콘서트는 ‘우리 사회를 바꾼 10대 공익제보자’ 중 한명인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공익신고 영화 및 드라마 상영, 신고의식 교육,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으며 딱딱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상과 사례분석을 통한 공익신고 보호제도 등의 내용을 다채롭게 표현해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번 재조사는 앞서 산내 의곡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인근 주민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실시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토지소유 분쟁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및 행정력 낭비를 감소시키고 재산권행사 제약 등의 주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교통직무 및 친절서비스 전문 강사를 초빙해 2022년 새롭게 적용되는 도로교통 법규, 유형별 교통사고 사례분석, 운수종사자의 친절서비스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교육대상자는 경북교통연수원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사전 신청 후 교육을 받으면 된다.
원재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24억 원의 ‘원재료비 구입 특례보증 외 이차보전금’으로 5,000만 원 한도 내에서 1년간 2%의 이자 차액을 보전하고, ‘물가 안정 고용장려금’ 10억 원을 투입해 원재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체에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인건비를 지원해 물가 인상을 방지하는 등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75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8,136명(해외유입 1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927,161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8,620명(국외 39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967,238명이다.
이날 안전점검은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점검단장으로 민관합동점검반 10명을 편성해 안전난간, 비계, 동바리 등 가설구조물과 근로자 폭염 대책 등 전반적인 현장 안전관리 실태 및 전기, 소방 분야에 대해 세밀하게 중점 점검했다.
22일(월) 오후 2시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바르게살기협의회 영호남 한마음 결의대회’에 참석한다.
22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포항국제컨벤션센터 건립 도시관리계획 결정 용역 중간 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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