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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인구구조 변화 대응 대표 모델로 추진하고 있는이웃사촌마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이웃사촌마을 조성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확산지역 2개소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집중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웃사촌마을 조성 특별위원회는 올해 8월부터 2년간 지역개발,농·수산업,문화·관광,청년·창업, 복지 분야 등의 전문가로 구성해 정책 과제 발굴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맨발걷기페스티벌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제3관문 까지 7km를 걸었다. 제1관문(주흘관)을 들어서며 삼삼오오 짝을 지어 정겨운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정겨웠다. 중간 중간 마주하는 볼거리인 경북도 개도 100주년 기념 타임캡술광장,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조선 경상감사의 인수인계를 하던 교귀정 등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경북도는 지난 18일부터 내달 12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와 시군에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도내 23개 시군에는 도 간부공무원으로 편성된 물가책임관이 현지 출장을 통해 시군별 물가안정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물가동향을 파악하는 등 지역 물가관리 활동을 펼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직접 면담했다. 이날 방문은 2023년 정부예산(안)에 좀 더 많은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제부총리에게 4차 산업혁명시대에 경북도가 나아갈 방향을 설명하고, 미래성장동력산업과 SOC 등 기반시설에 대한 예산 지원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특히,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사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지역의 오랜 염원사업으로 해상교가 갖는 관광 시너지 효과도 매우 높아, 국가 정책사업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추경호 부총리는 어려운 국가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것을 지시하겠다며 화답했다.
2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37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435명(해외유입 1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940,816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6,939명(국외 3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981,419명이다.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46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7,223명(해외유입 1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934,381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7,243명(국외 3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974,480명이다.
검찰이 19일 하루에만 '탈북어민 강제 북송'·'월성 1호기 원전 경제성 조작' 의혹 등 서로 다른 두 사건에 대해 대통령기록관을 압수수색하며 문재인 정부 청와대를 정조준하고 나섰다. 요건이 더 까다로운 대통령기록관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됐다는 측면에서 '윗선'을 향한 수사가 속도를 낼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이준범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세종시 대통령기록관에 검사와 수사관 등 10여 명을 보내 강제 북송 사건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이철우 신임회장은 취임 소감에서 "저출산 저출생 속 청년마저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수도권병에 걸린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지방에도 수도권과 같은 교육, 의료, 문화, 예술, 교통을 누릴 수 있도록 대폭적인 지원과 투자를 해야한다. 지방이 살아나면 대한민국 5만불 시대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으며 "대통령이 주재하는 회의에 시도협 회장이 부의장으로 참석하는 만큼 시도지사님들과 함께 지방의 의견을 국정에 잘 반영하여 국민행복시대를 열어 세계에서 존경받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의 무게와 책임감을 밝혔다.
1일차에는 을지 3종사태 선포 후 도지사 주관 전시 비상대책 간부회의 개최와 군·경합동상황실 및 전시종합상황실 개소 등 전시 전환절차를 실시하며 2~4일차에는 원전피폭드론미사일 공격, 생물학 공격 등 전시 현안 과제를 현실적인 안보상황을 고려하여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 정책과제 또는 계획 분야 보완 소요를 도출하고 시군에서는 적의 소규모 테러, 유언비어 살포, 배급제 실시, 민방공 대피훈련 등 전쟁 발발 전·후 발생 가능한 상황을 상정한 실제훈련을 민·관·군·경 통합훈련을 실시한다.
올해는 지역에서 대형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회복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고자 울진 일원에서 열렸으며 덕구온천관광호텔에서 양도 주요 관광지에 대한 소개와 홍보의 시간을 가지고 관광교류 활성화와 협력강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도 가졌고 학생 수학여행단 관광지와 프로그램 등에 대한 논의와 교류단 상호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고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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