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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기간 동안 행정기관과 군부대, 경찰, 소방, 유관기관·단체 등 약 2000여명이 참여해 충무계획에 의한 도상연습과 관내 중요 거점시설의 방호를 위한 실제훈련을 실시했고 23일 실시한 ‘풍산 안강사업장 적 특작부대 타격에 의한 통합방호작전’ 주제의 실제훈련에서는 민·관·군·경·소방 등 25개 기관·단체 약 300여명이 참여해 안보의식 고취와 유사시 대비태세를 더욱 확립했다.
사업에 선정된 아동에게는 개별 심층사정을 통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지원 등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민간 후원기관과 함께 아동주거환경개선 사업, 위기가정 긴급지원, 장학금 제공 등 지역자원을 연계한 특화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코로나 19의 장기화에 따른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파산, 채무조정 등 경제적 위기에 직면해 자살징후를 보이는 대상자를 자주 접하는 실무자의 효과적인 개입과 대처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SG 포항 창업 클러스터의 핵심 시설로 자리잡을 ESG 창업센터는 1호 건립을 시작으로 이후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ESG 스타트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선포식의 2부 행사에서 진행되는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전국 굴지의 투자자들에게 ESG 스타트업 발상지로서 포항의 가능성을 선보이고 관심과 투자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전환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이준석 전 대표가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사실상 받아들였다.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황정수 수석부장판사)는 26일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직무 집행을 본안판결 확정 때까지 정지해야 한다며 이 전 대표의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재판부는 전국위원회 의결 중 비상대책위원장 결의 부분이 무효에 해당한다며 "전국위 의결로 비대위원장으로 임명된 주호영이 전당대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당 대표를 선출할 경우 당원권 정지 기간이 도과되더라도(지나더라도) 이 전 대표가 당 대표로 복귀할 수 없게 돼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했다.
2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98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317명(해외유입1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972,533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5,670명(국외 36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012,769명이다.
최 위원장은 이번 기부캠페인을 준비한 이상구 경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오늘날 어려운 경제여건과 코로나19의 재확산 그리고 각종 재난에도 우리가 희망을 놓지 않을 수 있는 것은 모두 다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행보 덕분이다”라고 말하며, “이번10억 걸음, 3만 그루 기부캠페인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행보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수원은 25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러시아 Rosatom의 원전건설 담당 자회사 Atomstroyexport JSC(이하 ASE JSC)와 엘다바 원전 2차측 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한수원은 엘다바 원전 4개 호기 80여개의 건물과 구조물을 건설하고 기자재도 공급하게 된다. 한수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개발에 착수, 지난해 12월 ASE JSC社로부터 단독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후 양사는 지속적인 협상 과정을 통해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계약은 한수원이 주도한 최초의 해외 원전 건설사업이며, UAE 원전 수주 이후 13년만의 대규모 원전 사업이다.
29일(월) 오후 3시 하이코에서 열리는 ‘2022 국제원자력수출 및 안전콘펙스 개막식’에 참석한다.
지난해에 이어 대구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대표 안상호)이 대구시인협회와 손을 잡고 내달 6일부터 오는 12월 4일까지 향촌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2022 중구를 노래하다’展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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