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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정안에는 경북도 지역건축안전센터 운영 및 업무에 관한 조항을 건축법에 근거하여 7가지의 업무범위를 신설했으며 주요 업무로 건축물 안전에 관한 조사연구, 안전관리에 대한 정책개발과 안전 관련 제도개선, 건축물 안전점검 계획 수립 및 지원, 건축물 생애 전반의 안전 확보 및 체계적인 관리가 담겼다.
본 조례안에는 경북도 외로움 극복 및 예방 계획의 수립·시행, 외로움 관련 실태조사, 외로움 척도 개발 등의 내용이 담겼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해 5년마다 종합계획 수립·시행하도록 했으며, 일반현황 및 근무환경, 처우 등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할 수 있도록 했고 장기요양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근무환경 개선, 상담·조사 및 연구, 교육 훈련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도록 했다.
2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72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965명(해외유입1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984,984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761명(국외 3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026,112명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수원,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해 세라정공, 삼영피팅, 서진인스텍, 코리아세이프룸, 일신이디아이, 드림즈, ES다산 등 83개사가 참가해 국내 원자력 산업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국내 원전기업들은 해외 원전 엔지니어링사를 상대로 국내 원전계측제어 및 센싱 등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발표할 기회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 우수 분임조 266개팀, 3000여명이 참가해 안전품질, 사무간접, 창의개선, 서비스, 탄소중립 등 15개 부문에 걸쳐 개선 사례를 발표하고 열띤 경연을 펼치며 경연 결과에 따라 각 부문별로 금, 은, 동 순위를 정하고 수상자에 대한 메달은 올 11월에 개최될 제48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30일 장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민선8기 시민정책 소통의 날’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표의 득표율은 지난 2020년 전당대회 때 이낙연 전 대표(60.77%)를 넘어선 민주당 역대 최고 득표율이기도 하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40%, 대의원 30%, 일반 국민 여론조사 25%, 일반 당원 여론조사 5%를 각각 반영해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26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차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기업이 지방에 적극 투자하도록 교육, 문화, 주거시설 등을 총체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며 “이를 주도할 지방시대위원회는 현재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참여하는 13개 부처에 더해 국무조정실, 고용노동부와 대통령실 경제수석, 사회수석, 정무수석까지 참여토록 확대 출범시켜 달라”고 건의했다. 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자격으로 참석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는 “SK가 최근 미국의 SMR(소형모듈원자로) 설계기업인 테라파워에 3000억원을 투자한 소식을 들었다”며 “경북에서 추진하고 있는 SMR 국가산단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북도는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식품의 미래! 경북에서보다!’라는 주제로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최신 식품트렌드 정보 공유를 위한‘2022 경북농식품산업대전’을 개최한다. 28일 도에 따르면 올해 8회를 맞는 경북농식품산업대전은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로 23개 시군, 식품기업, 유관기관 등 120여 기관과 기업이 참여한다. 이번 대전은 ▷농식품트렌드관 ▷농업정책홍보관 △23개 시·군 홍보관 및 식품기업관 ▷특별전시관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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