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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04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108명(해외유입1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991,092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4,940명(국외 4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026,112명이다.
30일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공무원보수 인상률을 1%대로 결정한다고 한다. 결국 올해도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에 한참 못 미치는 터무니없는 보수 결정으로, 내년도 최저임금이 201만 580원인 것과 비교하면 9급과 8급 공무원의 내년 보수는 최저임금보다도 낮을 가능성이 높다.하나. 2023년 공무원 보수 예산 재심의하여 물가상승률을 반영하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 황주호 사장이 이집트에서 귀국 후 이틀만인 29일 울진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를 방문, 주요 현안사항과 신한울3,4호기 건설현황을 점검했다. 취임사에서 한수원이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막중한 사명을 강조했던 황주호 사장은 취임 다음날 이집트로 떠나, 25일 엘다바 원전 2차측 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곧바로 첫 번째 현장경영으로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인 한울본부를 선택, 국정과제 완수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31일(수) 오전 11시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경주시농촌지도자 회원대회’에 참석한다.
31일 오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민선8기 시민정책 소통의 날’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임준 국립중앙의료원 본부장의 ‘공공보건의료 지원단의 운영성과와 전략’, 이경수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의 ‘공공·민간 간 협력적 거버넌스’ , 김종연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의 ‘공공보건의료에서의 도민 참여방안’이란 주제발표도 이어졌고 ‘경북도 공공보건의료에 바란다’라는 주제로 패널들이 참여해 토론이 펼쳐지며 공공보건의 미래전략, 경북 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는 시도별 지역예선대회를 통과한 90개사 266개 분임조가 참가해 현장개선, 상생협력 등 14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되며 대회 결과에 따라 올해 11월 제48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 명의의 메달과 장관명의의 증서를 받게 된다.
경북도는 29일부터 31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원전기술 및 발전 기자재 해외수출 증진을 위해 ‘2022 국제원자력 수출 및 안전 콘펙스’를 개최한다. 정부의 원전산업 생태계 강화 정책에 발맞춰 기술 및 기자재의 해외수출을 증진하고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중심인 경북의 원자력 미래 홍보 플랫폼 마련을 위한 행사이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후원하고,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110여개 부스에 80개사가 참여한다. 주요 전시 분야는 원전 정비 및 안전, 원전 건설, 원자력․발전 기자재, 원전 설계 및 연구, 원전 해체 등으로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서비스 이용은 오전 진료는 당일 오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오후 진료는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신청하면 되고 신청 확정 후 전담돌봄사가 유선을 통해 아이의 증상, 특이사항 등을 사전에 파악하고 부모가 신청한 병원 진료 후 진료결과는 홈페이지와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우선 올해는 내달 3일부터 30일까지 시범 운영하며 차 없는 거리는 도청천년숲 동·서로 240m를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차량통행을 전면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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