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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29일 첫 투어를 시작으로 9월 6일까지 대구·경산·성주·안동 지역 10개 단체 450여 명이 참가한다. 지난 이틀간 대구 성서국민체육센터 회원 등 대구와 경산, 안동지역 5개 단체 220여 명이 죽도시장에 방문해 싱싱한 활어회와 특산품을 맛보고 수산물, 건어물 등 제수용품 마련에 분주한 하루를 보냈으며, 포항시의 인기 관광지를 방문해 방문객의 입맛과 볼맛 모두를 사로잡았다.
경주시가 과거 정적이고 아날로그 스타일 관광에서 관광요소와 기술요소를 융‧복합한 스마트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 경주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주낙영 시장, 시・도의원, 한국관광공사, 경북도를 비롯한 12개 컨소시엄사 등 유관기관・단체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메타버스 수도 경북’조성을 위한 경상북도의 정책적 네트워크가 국내 대학 및 해외대학 메타버스 동아리 연합으로 확장해 나간다. 경북도와 전국 대학 메타버스 연합회(UNIMETA)은 30일 영남대학교 약학관 백담홀에서‘메타버스 수도 경북’과 함께하는 전국 대학 메타버스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서승완 전국 대학 메타버스 연합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17개 대학 메타버스 동아리와 지도교수, 민간기업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경북도는 30일 도청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 수자원공사는 더위에 취약한 도내 농촌 공동시설 24개소에 2000만원 상당의 냉방용품 25대를 전달했다. 이날 도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종식 한국수자원공사 물산업혁신처장과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등이 참석했다.
앞으로 기재부에서는 9월부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보고회와 심사를 거쳐 11월 경에 대상사업 선정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전문기관을 통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수행하게 되고, 결과에 따라 사업의 추진 여부가 결정된다.
도내 최초로 개소한 응급의료센터는 범죄의 표적이 되거나 안전사고를 당할 우려가 있는 주취자를 보호하고 안전 귀가를 돕는 역할을 한다. 포항의료원 응급실 내 전용병상을 마련하고 전담 경찰관이 24시간 상주하고 있으며, 3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경북도는 30일 도청 화백당에서 중국 자매우호도시인 허난성(河南省), 후난성(湖南省), 산시성(陕西省), 닝샤회족자치구(宁夏胡族自治区), 지린성(吉林省)과 ‘경북도·중국 한중수교 30주년’ 기념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투징창(涂敬昌) 주부산중국총영사관 부총영사와 이춘우 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는 지난해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국비건의사업(5조 807억원) 보다 224억원 증액된 금액이다. 향후 국회심의과정에서 증액 및 일반 국고보조금 등을 고려하면 올해에 이어 또다시 국비예산 10조원 돌파가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확장재정에서 건전재정으로의 전환이라는 정부의 기조 안에서도 지난해 이상의 국비건의사업 예산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지역현안 국비확보를 위해 여야 국회의원 등 지역연고 인적네트워크와 도와 시군이 합심해 중앙부처 및 정부예산안 반영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로 보여 진다.
시민소리연합은 이강덕 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및 강요 혐의로 포항검찰에 고발했다. 30일 포항시민단체 시민소리연합에 따르면 지난 5월 포항시장 선거기간중 벌어진 여론조사조작 불법문자를 보관중인 증인을 이강덕 예비후보가 직접 협박·강요한 사실에 대하여 공직선거법 제237조(선거의 자유 방해죄)로 고발했다.
최 정책자문관은 대구 대륜고, 계명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 과학기술대학원 공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사)균형발전소 이사장, (사)아시아포럼21 운영위원장,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특임교수를 겸임 중이며 경상북도 미래경북전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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