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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현지 의정활동 첫날인 31일 경북테크노파크를 시작으로 경북통상,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경북도개발공사, 환동해지역본부를 들러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119특수대응단 공사현장 및 동부청사 건립현장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2일차에는 대구경북연구원, 경북도교통문화연수원을, 3일차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경북도경제진흥원 등 9개 기관을 방문하는 강행군이 예정되어 있다.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4명이하로 조를 나누어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미리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해 지역특산품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했다.
이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하천 및 호소 등에서의 수질오염 감시와 정화활동, 연구·조사 활동 등을 수행하는 민간단체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며, 하천살리기운동 지원에 대한 목표·방향·홍보 및 재원조달방안 등이 포함된 지원계획 수립, 하천살리기운동 지원사업, 위원회의 설치 및 기능,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범지구적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것을 경북도 탄소중립 비전으로 하고,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40% 감축하도록 설정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포함하도록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의 청년지도자로써 평소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를 실천해 온 바르게살기운동 울진군협의회 권정민 청년회장, 문경시협의회 박중석 청년회장, 예천군협의회 석민규 청년회 부회장이 도지사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3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58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734명(해외유입 28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996,824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6,855명(국외 3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037,905명이다.
경북 북부지역 152개 고추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생육후기 작황조사 결과, 생육은 부진하고 바이러스나 담배나방 등의 발생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수확이 끝날 때까지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9월 1일(목) 오전 11시 양남면주민회관에서 열리는 ‘양남면주민회관 개관식’에 참석한다.
1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리는 ‘6·25 전적기념관 건립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에도 청정 동해바다가 있다. 울산 정자동~포항 두원리간 양남․양북․감포 3개 도시 44.5km의 수려한 해안선 따라 드넓게 펼쳐진 경주바다에는 자연산 돌미역부터 신라 호국의 성지 문무대왕 수중릉을 비롯해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해수욕장, 벽화마을, 출렁다리, 등대, 맛집 등 수 많은 관광자원이 어우러져 경주 동해안이 새로운 유명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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