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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태풍 힌남노 예상경로가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나라에 가까워지는 쪽으로 조정됐다. 이 태풍은 지난 2003년 한반도를 휩쓴 ‘매미’와 견줄 위력으로 성장했다. 1일 오후 9시 힌남노는 '초강력 태풍'으로 세력을 유지하고 대만 타이베이 남동쪽 580㎞ 해상을 지났다.
5일(월) 오후 2시 중앙시장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다.
5일 오전 10시30분 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갤럭시로 보는 세상, 포토 콘테스트 시상식에 참석한다.
검찰이 이른바 '백현동 특혜 의혹' 등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고발당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6일 소환 조사한다. 오는 9일 공직선거법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만큼 소환조사를 통해 사건 처리 방향을 정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허위사실이라고 지목된 이 대표의 발언은 두 가지다.
재단법인 경북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사장 이철우)은 1일 경북도청에서 ‘경북 대학생 주거비 지원’ 장학생 216명을 선발하고 총 2억 1600만원(1인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첫 시행하는 대학생 주거비 지원 장학금은 부모 거주지를 떠나 혼자 생활하는 대학생들 중 학교기숙사에 입소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금 일부를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신설되는 한시기구는 3급 총 6개 기구로 원스톱기업투자센터, 군사시설이전정책관, 금호강르네상스추진기획관, 공보관, 시정혁신조정관, 정책총괄조정관으로써 대구 미래50년의 단기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전담 조직이다.
영남권 5개 시·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수도권 집중화 공동 대응의지를 다지는 한편,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원전, 신공항 등 영남지역 굵직한 현안사업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구하기로 했다. 또한 지방정부가 지방소멸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면 중앙정부 권한·재정의 과감한 지방이양이 필수적이라는 것에 인식을 같이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새로운 회장으로 선임됐다.
경북도를 중심으로 하는 동북권(경북․대구․강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초광역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 운영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총 180억 원(국비 60억)의 예산을 투입해 메타버스 혁신 성장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초광역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사업은 메타버스 관련 종합지원 인프라를 제공할 메타버스 허브를 4대 초광역권(동북․동남․충청․호남)에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훈련은 태풍으로 설비고장이 발생해 발전소 소내·외 전원 공급이 차단되고, 원자로냉각수가 누설되어 방사성물질이 외부 환경으로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월성본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비상대응조직 운영 및 주민보호조치 권고능력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이동형발전차를 이용한 비상전원 공급과 이동형펌프차를 이용한 사용후연료저장조 비상냉각수 공급, 방사능 오염 환자 응급의료 구호 활동 등 다양한 대처능력을 점검했다.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12개팀 91명으로 구성돼 있는 규제개혁 테스크포스(TF)팀은 현장중심의 규제개선 과제 발굴, 규제사항 자체개선 추진 및 중앙건의 등 해결방안 모색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점검회의에서 발굴된 규제개선 과제는 총 7건이다. 먼저 산업용 헴프를 마약류에서 제외하고 바이오 소재로 전환에 관한 건으로 이를 통해 헴프 관련 농·산업의 활성화 및 동반성장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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