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2일 안동시 풍산읍 소재 경북바이오산업단지에서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에서 개발한 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공급을 위한 출하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이철우 도지사, 최창원 에스케이디스커버리 부회장, 정춘숙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강기윤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김형동 국회의원, 권기창 안동시장,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2차관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는 앞서 6월 29일 합성항원 방식의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에 대해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날 예천상설시장 장보기에는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예천부군수, 경북도 맑은물정책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고, 마스크 착용, 사전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지역 특산품과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이달희 경제부지사와 함께 외교통상과 직원 10여 명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하였으며, 김천 월명성모의집을 방문한 후, 구미 선산봉황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포럼은 ‘균형발전, 대한민국의 미래다’란 주제로 마강래 중앙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홍준표 대구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이철우 경북지사, 박완수 경남지사, 이성권 부산경제부시장 등 영남권 5개 광역단체장이 패널로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패널들은 현 정부의 위기대응 정책에 대한 고견과 함께 지역별로 처한 여러 가지 환경을 거론하면서 수도권 과밀대응 및 지역균형발전 방안, 직면한 지방소멸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영남권의 새로운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비전을 제시 했다.
시민감사관들은 경주시 발전과 청렴도 향상 대책 방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펼쳤으며 경주시는 시민의 대표로서 주요사업과 부패취약분야를 감시하며 시정건의와 제보 등의 역할을 적극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석전대제는 문묘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전통 유교 의식으로 매년 봄, 가을 두 번에 걸쳐 봉행하고 있으며 이 날 초헌관에는 이철우 시의회의장, 아헌관에는 서재승, 종헌관에는 최한규씨가 맡아 각각 헌작했다.
시는 산사태 및 급경사지, 둔치주차장, 침수우려도로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활동을 강화키로 했으며, 태풍 대비 수방자재 및 장비를 점검 하는 등 태풍 대비 사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며 강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과수·농가·비닐하우스 등에 대한 농작물 관리와 낙하물 등 취약 시설물에 피해예방 조치를 실시하며, 풍랑에 대비해 어선의 조기 귀항 독려 등 취약 현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영덕군은 코로나19는 물론 다양한 세균·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부터 민원인의 위생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KT와 손잡고 경북지역 최초로 최첨단 소독방역시스템이 적용된 인공지능(AI) 방역로봇을 종합민원실에 적용한다.실제 지난 2주간 시범운영을 통해 AI 방역로봇은 세균 및 바이러스를 99.9% 제거하는 것으로 밝혀져 사람의 왕래가 잦은 공간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방역할 수 있음이 입증됐다.
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77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069명(해외유입 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1,006,027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4,703명(국외 27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04,7,388명이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태풍은 최대풍속 초속 55m(시속198km)로 ‘초강력’ 으로 격상된 상태이며, 지난 2003년 한반도를 휩쓸고 간 태풍 ‘매미’에 견줄 정도로 강력한 태풍이다. 이날 회의에는 19개 협업 부서, 23개 시군, 교육청,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도 참여했다. 지난 8월 수도권 피해 원인 분석 및 과거 유사 태풍 사례를 공유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