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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일 오전 7시 30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태풍 「한남노」 대비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면서 피해현황과 주요조치들을 점검하고 마지막까지 인명피해가 없도록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 것을 지시했다. 특히, 이날 새벽 5시경 윤석열 대통령은 이철우 도지사와 통화에서 직접 경북지역 태풍 피해상황을 점검했고, 이철우 도지사는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대피 등 조치상황을 설명했다. 또 이 지사는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장, 군수들과 직접 통화하며 밤사이 태풍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는 최근 개최된 道문화재위원회(동산분과)를 통해 경북 유형문화재 4건과 문화재자료 2건을 5일자로 지정 했다. 유형문화재(4건) : 포항 원법사 소장 사리불아비담론 권제30, 아비달마대비바사론 권제20, 육경합부, 퇴계선생 수묵 문화재자료(2건) : 구미 죽장리 이정표석, 구황촬요
경북도는 고용노동부 주최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50개 직종 143명의 선수가 참가해 84명(참가선수의 58.7%)이 입상(금 12, 은 14, 동 14, 우수 9, 장려 35)하면서 3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 상주공업고등학교는 기능인력 우수 육성기관으로 동탑에 선정됐다.
이번 전시회는 최고장인의 작품 활동을 격려하고 최고의 기술로 완성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올해는 부산공예명장 9명(18점)을 초대해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건축목공, 도자기, 한복 등 34명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까지 전시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숙련기술인의 혼이 담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올해 어린 토종 미꾸리 60만 마리를 생산해 내수면 산업화를 위한 어업인 소득사업 분석에 ‘농어업인 공동 시험 양식’사업으로 30만 마리를 무상분양하고 도내 주요 하천 등에 어자원 조성을 위해 30만 마리를 방류한다. 이번에 생산된 어린 토종 미꾸리는 올해 5월부터 산란을 유도해 약 4개월의 치어 사육기간을 거쳐 연간 60만 마리를 생산했다.
경북도는 9월 14일부터 10월 19일까지 지역 대학생의 학자금 대출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2년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 6일 도에 따르면 신청자격은 대구·경북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포함) 또는 졸업생으로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북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경주시는 지난 5일 오후 2시 정각부터 무료 배포한 ‘SNS 금이관이’ 이모티콘 3만개가 출시 16분 만에 전량 소진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무료 배포는 경주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 ‘경주시알림톡’을 신규 가입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영덕군은 18년 ‘콩레이’, 19년 ‘미탁’, 20년 ‘마이삭’과 ‘하이선’ 등 매년 태풍과 집중호우로 침수와 강풍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잦았지만 최근 배수펌프장과 배수터널과 같은 침수 예방시설을 설치하고 침수 예방사업으로 국비를 확보하는 등의 노력으로 2년째 태풍으로 인한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주 의원은 6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저는 곧 출범 예정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직을 맡지 않겠다고 당에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그는 당의 비대위 체제 전환으로 8월9일 비대위원장으로 임명됐으나, 이준석 전 대표의 가처분 신청으로 지난달 26일 직무가 정지됐고 ‘새 비대위’ 출범이 가시화되면서 전날 비대위원 전원과 동반 사퇴했다. 그러나 ‘새 비대위’에서도 유력한 위원장으로 거론돼 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6일 검찰의 소환조사에 응하지 않기로 했다. 민주당 안호영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8시 서면브리핑에서 "이 대표는 검찰의 서면조사 요구를 받아들여 서면진술 답변을 했으므로 출석요구 사유가 소멸돼 출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고발사건과 관련해 이날 오전 10시까지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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