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7일 오전 9시 구룡포읍 일대 피해현장에 도착한 경북안전기동대원 50여명은 즉각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2개조로 나눠 침수·파손피해를 입은 상가와 주택의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8일에도 포항 내 피해지역에 추가적으로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복구작업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김아름 교사는 지난 7월 15일 경북도가 주최한 경북영아전담어린이집 동화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자치경찰 사무담당 경찰공무원의 업무 이해도 제고 및 역량 강화, 자치경찰위원회와 경찰서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국내 경찰행정 및 스포츠의학 전문가를 초빙하여 단순한 이론 강의를 지양하고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 경북새마을회,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 민족통일 경북협의회는 포항 동해면 일대 피해현장으로 달려가 침수·파손피해를 입은 상가와 주택의 토사 제거와 가재도구 정리 등 피해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수습사무관들은 침수피해를 입은 현장을 찾아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한편, 쓰레기를 더미를 치우고 침수된 주택의 내부를 닦고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침수된 경북 포항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차를 빼러 갔다가 실종된 주민 9명이 발견됐다. 2명은 생존한 상태로, 7명은 심정지 상태였다. 당초에는 실종 신고자 수를 기준으로 7명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됐었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 15분부터 이날 오전 2시 15분 사이 9명이 구조됐다. 이 중 남성 전모(39)씨와 여성 김모(52)씨는 생존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전씨는 에어포켓으로 추정되는 지점에 있었고, 김씨는 천장 쪽 배관을 잡고 올라가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었기 때문에 생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인덕동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침수, 최소 7명의 실종자가 발생해 소방당국 등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벌이는 가운데, 실종자 1명이 구조대의 도움을 얻어 스스로 헤엄쳐 빠져나왔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15분쯤 39세 남성 전모 씨가 구조됐다.
이번 태풍으로 동해면에 시간당 최대 116.5㎜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고, 구룡포읍에는 최대순간풍속 38.6m/s의 강한 바람이 불었다. 이번 비로 6일 오후 4시 현재까지 사망 2명, 실종자 7명, 이재민 1,000여 명이 발생해 대피시설 77개소로 대피했으며, 도로 유실 418건, 하천 피해 250건, 산사태 70건, 교량 파손 102건 등이 발생해 공공시설 피해액은 약 3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져 도심 곳곳이 침수된 경북 포항에서 지하 주차장에 차를 빼러 갔다가 8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소방당국이 배수작업 중이다. 6일 포항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1분께 포항시 남구 인덕동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차를 빼러 갔는데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들어와 소방당국이 수색을 위해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포항시와 소방당국은 7명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한다.
경북도는 전국최초로 음압병실을 크게 확대해 감염병 대응 시스템을 갖추면서 지금까지 활용 가능한 코로나 전담병상 275개 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나, 신속한 격리와 24시간 응급처치가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감염병 취역시설에서 소수의 확진자와 밀접 접촉으로 발생하는 교차감염 및 n차감염의 위험성을 현격히 감소시켜 사망률을 30%이상 낮출 수 있다고 내다봤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