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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혁신밸리에는 청년보육센터, 임대형스마트팜, 스마트팜 기술 관련 기업의 연구개발을 위한 실증단지, 빅데이터 센터가 42.7ha의 전국 최대 규모로 자리하고 있으며 스마트팜 확산과 청년 창업농의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수직농장을 보급․육성해 농업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임대형 수직농장을 조성해 청년 농업인에게 임대할 예정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50억원을 확보해 2024년까지 예천군 지보면 일원에 임대형수직농장 3,300㎡을 조성할 계획이다.
가족친화제도 확산에 역량을 집중하고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및 성인권 교육을 실시하고 피해자들을 위해 가정폭력‧성폭력 관련 상담소와 보호시설을 상시 운영하는 등 피해자 원스톱 지원에도 힘쓰고 있으며 여성사회참여 플랫폼 기반 마련을 위해 소양UP 교육, 여성일자리 지원, 취․창업 교육 등 맞춤형 여성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등 가족․여성의 권익증진과 능력을 개발하고 적극적 사회진출을 지원하는데 포스트 추석, 경북 여성가족 정책의 방점을 두어 추진한다.
경북도와 7개 군은 먹깨비 신규 오픈에 맞춰 첫 주문 시 5000원 할인, 매주 수․일요일 각 3000원 할인 쿠폰을 연말까지 지급하고 추석 연휴기간인 8일부터 12일까지 먹깨비앱을 통해 배달음식을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4000명씩 총 2만명에게 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20개 시군 전 지역에서 지역사랑상품권 연계가 가능하고 매주 일요일 3000원 할인, 가맹점이 자율적으로 음식 값을 인하할 경우 할인금액 만큼 추가로 할인을 더해 주는 더블할인 혜택, 리뷰이벤트, 배달팁 최저가 보상제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특별전은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지마켓·옥션에서 9000원 이상 구매 시 ID 1개당 하루 3회 20% 중복 할인 쿠폰이 발급된다. 또 네이버 쇼핑에서는 소상공인들이 자체로 최대 1만원 쿠폰 및 무료배송 쿠폰을 발급한다.
서비스 이용은 오전 진료는 당일 오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오후 진료는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3까지 신청하면 되고 신청 확정 후 전담돌봄사가 유선을 통해 아이의 증상, 특이사항 등을 사전에 파악하고 부모가 신청한 병원 진료 후 진료결과는 홈페이지와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예천삼강주막나루터축제가 추석연휴인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삼강문화단지와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되고 내달 23일에는 “포항국제불빛축제”가 개막하며 내달 29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시작되는 등 9월 시작과 함께 봇물 터지듯 축제를 쏟아낸다.
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58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723명(해외유입 7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34,325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3,857명(국외 2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075,802명이다.
재위 기간 70년으로 영국 최장 집권 군주이자 영연방의 수장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96세로 서거했다. 왕위 계승권자인 여왕의 큰아들 찰스 왕세자가 즉각 찰스 3세로서 국왕의 자리를 이어받았다.
"추석을 우예(어떻게) 쇠노? 집이 절단났는데…"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경북 경주시 율동 선두마을 주민 이성우(69) 씨는 추석맞이는커녕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는 일이 걱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동네 토박이인 그는 "한 20년 전 태풍 때 말고는 물난리가 난 적이 없다. 시청 말로는 마을 배수펌프가 작동을 안 해서 그렇다는데 진짜 문제는 제방을 만들어야 하는데 예산이 없어서 중단됐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추석 때 가족, 친지들도 오지 말라고 했다"는 이 씨는 "음식 준비할 형편도 안돼서 산소에 가서 술이나 한잔 올려야겠다"고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8일 오전 도청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태풍피해복구 현장긴급지원 체계 강화를 지시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태풍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일도 일어났다. 먼저, 크고 작은 피해를 입으신 도민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현장에서 본 태풍 피해는 예상보다 더 심각했다”며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이 즉시 이뤄지도록 피해가 집중된 포항과 경주,산업현장에 각각 지원본부를 꾸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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