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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4일부터 내달 7일까지 지역의 대표 농가맛집 운영자 20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과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경북지역 농가맛집 6개소에 박찬일 셰프를 초청해 농가맛집 운영을 위한 일대일 맞춤 교육을 10월 6~7일 양일간 현장에서 진행한다
의연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표계좌 이체와 ARS 기부를 통해 참여하면 되고 ARS는 건당 1만 원이며 기부금 영수증은 재해구호협회로 문의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의연품은 경주시 복지정책과에 기탁하면 되고 접수기간은 다음달 31일까지이며, 추후 연장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추석 연휴 태풍피해 현장을 찾아 시민들을 위로한데 이어 지난 13일 오후부터 분황사, 무열왕릉, 월성, 석굴암을 차례로 방문해 피해상황을 직접 점검했고 지금까지 시설물 침수 및 유실, 진입로붕괴, 석축훼손, 사면붕괴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완전 복구되기까진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전망이다.
김은미 여사와 경북도‧경주시 여성단체협의회 82명이 문무대왕면 원당경로당, 칠성양어장, 호암리 소재 식당 및 주택가를 방문했으며 곳곳에 뒤엉킨 쓰레기를 치우며 바닥‧벽면 물청소와 장판을 닦고 가재도구를 정리했고 인근 폐기물과 나뭇가지 등을 차량 통행이 가능한 도로로 꺼내는 등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기본여건을 마련해 줬다. 더불어 양어장을 방문해서는 지하에 토사가 많이 흘러 내려와 세숫대야에 토사를 담아 지상으로 퍼다 옮겼다
포항시는 경북도와 공조해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포항 지역 기업들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에 채택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주 52시간 근로시간 특별연장근로 신청 시 고용노동청에서 조기에 인가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버팀금융 및 재해중소기업 보증한도 상향, 긴급경영안정자금 1,000억 원 별도 배정, 산사태 피해기업 산림재해복구비 지원, 주택 및 상가 침수 지원금 상향 지원, 피해복구 장비 및 인력 추가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난안전실장으로부터 태풍 힌남노 도내 피해상황과 이재민 대책 및 응급복구 현황에 대한 보고를 듣고 피해 지역 주민들에 대한 면밀한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빈틈없는 복구 계획 수립과 함께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지급되는 자연재난 관련 재난지원금 지급기준이 현실에 맞게 개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집행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속푸른 검정콩 ‘새바람’과 ‘경흑청’2품종을 최초로 국립종자원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는 콩 육종을 시작한 2009년 이래 14년 만에 이룬 쾌거로 콩 자급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호강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2024년까지 사업비 60억 원(국비 30, 시비 30)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천혜의 하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있는 금호강 안심권역의 안심습지·금강습지·팔현습지를 연계해 하천자연 환경의 훼손없이 시민들이 생태·역사·문화자원을 보다 쉽게 접하고, 하천의 빼어난 자연환경을 감상하면서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생태탐방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도는 철강공단의 정상화를 위해 포항시와 공조해 산업부에 건의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채택되도록 노력하는 한편,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주 52시간 근로시간 특별연장근로 신청 시 고용노동청에서 조기에 인가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또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유관기관과 협조해 조기 복구를 통한 운영 정상화를 위해 인력과 장비 등 최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1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68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360명(해외유입 9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48,878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4,329명(국외 2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1,089,3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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