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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및 거버넌스 구축, 문화공간 구축, 예술·지역산업·생태환경과의 결합, 문화다양성의 반영, 도시브랜드 구현, 연대와 협력 등 문화도시 사업 추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부딪치는 각종 이슈들에 대해 보다 발전된 방안을 공유·논의하고 모색하는 원탁토론 시간도 가졌고 공식 행사 외에도 홍보부스를 운영해 포항시, 안동시, 칠곡군에서 진행하고 있는 문화도시 조성 관련 사업의 내용과 정보를 공유하고, 참가자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해 최원일 함장과 생존장병들은 “살아와 줘서 고맙다는 말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이다. 국가를 위해 군복무를 하며 희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억측으로 북한의 천안함 폭침에 대해 다르게 알고계신 분들이 많아 아쉽다”며“그래도 이렇게 천안한 피격 사건을 기억해주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더 많은 용기를 내고 있다. 직원 만남의 날에 초청해주신 경북도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을 이번 태풍피해에 긴급 요청해 지난 6일 포항 우방 신세계 아파트에 투입, 약 5400톤의 물을 배수시켜 기적적으로 생존자를 구출해 내는 중요한 역할을 했고 이철우 도지사의 긴급 요청으로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을 다시 7일에 포항제철에 투입해 포항제철 지하에 들어찬 6.6만 여톤이 넘는 물을 짧은 기간에 배출해내는 위력을 발휘했고, 공장이 조기 가동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메타버스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 내 면세점의 영업활동과 관련된 제반사항, 메타버스 플랫폼 홍보 관련 사항, 그 밖에 상호협조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매입기간은 예년보다 시기를 앞당겨 산물벼는 이달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수분함량 약 23%인 상태로 매입하고, 포대벼는 10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수분함량 13.0~15.0% 이내의 건조벼 상태로 40kg 또는 800kg 단위로 매입한다.
경북도는 태풍 힌남노로 침수돼 운행이 불가한 차량을 파손일로부터 2년 이내에 대체 취득하는 경우 지역개발채권을 감면한다. 다만, 침수 차량의 채권매입액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로 채권을 매입해야 한다.
지난 6일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포항 학교 중 침수 16개교, 토사유실 1개교, 부속물 및 차량파손 8개교, 누수 3개교 등 총 28개교에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특별교부금 우선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학교는 총 3개교로, 1층 전체가 완전침수된 남성초등학교에 19억8천4백만 원, 교사동 후면 비탈사면이 유실된 대흥중학교에 18억4천5백만 원, 운동장과 교사동이 침수된 인덕초등학교에 8억6천4백만 원이 지원된다. 우선 지원대상이 아닌 피해학교도 재해대책 특별교부금을 신청할 경우 현장점검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교육부는 밝혔다.
제11호 태풍 ‘힌남노’ 에 따른 포항의 전례없이 큰 태풍 피해 복구에 범국가적인 지원이 절실한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기부와 장비·인력 지원 등 따뜻한 손길이 피해 복구와 일상회복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침수피해가 큰 포항 대송면과 경주 내남면 등을 중심으로 침수된 보일러 부품을 교체하고 수리해 주는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사전에 현황을 파악한 피해가구와 현장에서 접수한 500여 가구에 대해 보일러설비 무료점검 및 수리를 실시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도청과 하회마을, 한국국학진흥원, 도산서원, 임청각 ,이육사 문학관, 박정희대통령 생가 등을 방문해 과거부터 지금의 우리나라를 이끌어 온 진취적인 경북의 정신을 학습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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