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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 째 주 토요일로 청년 발전과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0년 8월 5일 시행 된 청년기본법과 시행령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 기념행사는‘청년의 빛으로! 영롱(Young-Long)한 경상북도!’란 주제로, 이철우 도지사, 박영서 도의회 부의장, 박채아·손희권 청년 도의원, 도내 주요 청년단체 대표 및 청년공동체, 청년마을, 유입청년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14일 상주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회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2 여성농업인 소득화자원 교육’을 추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급변하는 농촌환경 속에서 섬세한 농촌여성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조화와 균형의 인간관계를 통해 전문 경영인으로 성장하는 여성 리더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요안너 도르너바르트 네덜란드대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풍기지역 농가의 인삼 재배포 견학과 연구소에서 연구하고 있는 인삼 스마트팜 시설과 다양한 인삼 가공품 등을 돌아봤다. 이번 방문은 요안너 도르너바르트 대사가 평소 자주 먹고 있는 인삼에 많은 관심을 보여 이번 경북 방문 일정에 특별히 인삼 재배지와 풍기인삼연구소의 견학을 직접 요청해 이뤄졌다.
1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47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699명(해외유입 8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52,577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4,774명(국외 1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094,152명이다.
지난달 말에는 2018년 이후 처음으로 17만 원 선이 무너지면서 지난 9월 5일 기준 16만 4,740원/80kg을 기록했다. 비료와 농자재 가격은 연일 오르고 있으나 쌀값은 연일 폭락하고 있어 농업인들은 망연자실하고 있다. 이에 쌀주산지 8개도(경북, 경기, 강원, 충남·북, 전남·북, 경남)를 대표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7일 국회에서‘쌀값 안정 대책 마련 촉구’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공동성명서를 통해 “생산비 상승과 쌀값 폭락으로 농업인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쌀농사가 흔들리면 농업인들의 삶은 물론 대한민국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중차대한 문제로 즉각 쌀값 안정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16일(금) 오전 10시 경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7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16일 오전 10시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지역R&D 생태계 활성화 세미나에 참석한다.
태풍 힌남노로 멸실․파손된 건축물, 기계장비, 자동차 등을 2년 이내에 복구 또는 대체해 취득하는 경우 종전 가액 내에서 취득세를 면제하고 건축물에 대한 건축허가 면허에 대해서는 등록면허세도 면제한다.
이번 지원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포항과 경주를 비롯한 전 시군에 사과 낙과, 벼 침수, 농축산시설물 파손 등 큰 피해가 발생해 올해 농어촌진흥기금 긴급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태풍 피해를 입은 도내 농어업인 또는 법인이며, 소모성 농자재, 소형농기계, 지주·종자·묘목 구입 등에 소요되는 운영자금을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최저금리 수준으로 융자 지원한다. 융자금 상환기간은 일반농가는 최장 5년이며, 만39세 이하 청년농은 최장 8년으로, 장기 상환을 통해 태풍 피해 농어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시범운항 기간 일회 항차 당 1300~1500대 정도를 수출할 예정이며, 이후 하역사의 숙련도 향상 여부와 포항영일만항의 지리적 입지의 장점이 작용한다면 수출물량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경북도는 현재 포항영일만항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활용해 항만의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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