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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9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612명(해외유입 10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63,578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080명(국외 2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05,034명이다.
이르면 9월 중, 늦어도 다음 달 중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시작 전에는 해제가 유력하다. 정부는 5월 2일 실외 마스크 의무화를 해제하면서, 50인 이상 모이는 장소에서의 마스크 착용 지침은 유지했다. 정부 관계자는 “실내 마스크 의무화는 당장 풀기가 부담스럽지만, 실외 집회 행사 ‘노 마스크’는 이제 감당 가능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정부는 해외 입국자의 입국 후 유전자증폭(PCR) 검사 의무화도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이번 공연은 어려웠던 모든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도약하려는 의지를 해학으로 풀어낸 창작 작품을 선보인다. ‘춤, 춘향가’란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김용복 상임안무자의 창작 작품으로 누구에게나 익숙한 판소리<춘향가>를 소재로 해 역동성과 흥겨움, 그리고 풍자와 해학을 춤으로 표현한다. 이번 작품 ‘춤, 춘향가’는 총 4장으로 구성되며, 판소리 ‘춘향가’의 청각적 감성과 섬세한 극적 표현을 형상화한다.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경진대회는 강소농 상호간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별 경영개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전국의 강소농 자율모임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수상팀은 시군에서 추천 받은 자율모임체에 대해 도 단위 1차 심사와 중앙단위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가렸다. 안동 갓소농은 사업성과와 발전가능성, 파급효과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
경북도는 찾아가는 행복병원·경북의사회·치과의사회가 협업하여 태풍 힌남노로 수해를 입은 포항지역 이주민 대상 의료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태풍피해가 심한 포항 대송면, 동해면, 경주 문무대왕면 등 수해현장을 순회하며 진료, 검사, 약처방 등 2,000여명 대상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8일부터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던 우방신세계아파트에서 피해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재난심리지원도 실시하고 있다.
21일(수) 오후 4시 영상회의실에서 열리는 ‘단석산중심 서경주미래핵심전략구상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한다.
이번 군민상은 지난 8월 16일부터 9월 5일까지 20일간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9월 16일 열린 심사위원회의 심사 및 의결을 통해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군민상 시상은 오는 10월 6일에 개최되는 영양군민체육대회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FS축구테마파크 조성사업 일환으로 영덕읍 대부리 일원에 축구특화호텔을 우선 건립하고, 향후 축구학교와 유소년축구 캠프도 연계 사업으로 진행하기로 협약했다. 축구호텔에는 세미나실, 마사지실, 치료실, 카페테리아, 수영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춰 국내 축구관계자 컨퍼런스, 교육, 세미나, 유소년축구 캠프 시 숙소로 활용하게 된다. 지역 내 숙박 인프라 부족으로 대규모 대회나 국제 대회를 유치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이 향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젊은 세대의 유입, 세대별 인구불균형 해소 및 체류형 스포츠관광을 통한 지역 경기활성화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8일 저녁 강풍과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주택침수 피해지역 주민을 긴급 대피시킨 암곡계정경로당, 대성경로당, 하동경로당, 토함정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위로했고 내남면, 문무대왕면 등 피해지역을 시찰하면서 응급복구 현황과 전기‧통신‧상수도 시설 등을 점검하며 수재민들과 향후 대처방안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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