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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은 환영사, 기념사, 축사, 유공자 표창, 장사상륙작전유격동지회 장학금 전달, 헌시낭독, 장사학도병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도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주시는 감포읍 일원에 국내 SMR 연구개발의 요람이 될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건립사업을 지난해 7월 착공한데 이어, 이와 연계한 SMR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으며 연구 용역 최종보고서에는 국가산단 지정 필요성, 지역여건분석, 국가산단 주요 유치업종 설정, 입주업체 수요조사, 국가산단 기본구상 및 부문별 개발계획 수립, 사업타당성 분석 및 재원조달 계획 수립, 국가산업단지의 효율적 관리방안 등이 담길 예정이다.
이번 선정된 사업은 내년도 천마총 발굴 50주년을 맞이하는 해와 연계해 천마총, 황남대총의 출토 유물과 역사‧문화‧예술적 가치를 빛, 사운드, 움직임 등을 공감각적으로 연출했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겹겹이 쌓여진 신라의 흔적을 동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할 방침이다.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생후6개월~만13세 어린이, 임신부, 만65세 어르신 등이며 만14세~64세 경주시민 가운데 중학생,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대상으로 무료접종을 실시한다. 이 경우 접종기간은 10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경주시에서만 접종이 가능하다.
이 시장은 이날 사전 브리핑에서 매년 반복되는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준의 재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며 도심 외곽 우회 대배수터널 설치, 도심 저류지 확충 및 빗물펌프장 기능 보강 , 연안 침수위험지역, 하천지류지역 차수벽 설치, 포스코 및 국가산단 조성 시 이주한 주민들에 대한 집단 이주대책 등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력히 건의했다.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주시 산내면 감존천과 직현천 제방유실 현장을 찾은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들은 긴급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향후 같은 피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집중호우 대책수립을 주문했고 도로 및 사면유실 피해를 입은 대현리 일원을 방문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올해는 78명의 교육생이 입교해 주 1회, 13주 과정으로 새마을운동의 이해, 지도자의 리더십, 기본소양 , 현장학습 등 다양한 교과과정을 이수하고 수료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경북도지사 표창을 비롯한 경북새마을회장, 김천대 총장 표창을 수여했고 교육생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대학발전기금 150만원을 전달하는 기금 전달식도 가졌다.
이번 회의의 주된 내용은 NEAR 사무국과 분과위원회의 주요 활동 보고, 회원단체의 자유주제 발표, NEAR 헌장 개정을 위한 의제토의 및 합의문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황주호 사장은 현지시간 19일 체코 산업부 시켈라 (Josef Sikela) 장관과 체코전력공사 보흐단 즈로넥 (Bohdan Zronek) 원자력 본부장을, 20일 폴란드 베르게르 (Mateusz Berger) 전략적에너지인프라 전권대표와 폴란드 기후환경부 프셰시아코프스카 (Anna Lukaszewska -Trzeciakowska) 차관을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황 사장은 한국 원전의 안전성과 경제성, 시공역량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체코와 폴란드 각 나라의 신규원전사업의 최적 공급자가 한수원임을 강조했다.
원산지 거짓표시가 가장 많았던 품목은 배추김치(3,934건)였고, 그 뒤를 돼지고기(3,032건), 쇠고기(1.442건), 콩(742건), 닭고기(333건)가 이었다.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돼지고기(1,467건)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콩(984건), 배추김치(970건), 쇠고기(847건), 닭고기(448건)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위반 금액 2,286억원 중 원산지 거짓표시에 따른 위반금액은 1,763억원이었고, 원산지 미표시에 따른 위반금액은 523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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