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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제1·2차 정례회에서 다룰 예정인 결산 심사 및 2023년도 예산안 심의 등 안건을 보다 효율적으로 심사하고 예결위 위원들의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나라살림연구소 정창수 소장을 초빙하여 ‘지방 예산·결산의 이해’를 주제로 예산안 및 결산, 추가경정예산 심사에 필요한 이론과 심사 방법 등을 교육했다.
28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70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667명(해외유입 1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76,383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036명(국외 27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18,639명이다.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2022 제론테크놀로지 세계대회’가 엑스코에서 “기술과 삶 : 인공지능 시대 100세 인생”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 세계 35개국 2,000여 명의 제론테크놀로지 연구자, 정부기관 관계자, 기업인이 참석해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모빌리티 등 고령화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첨단기술 정보를 접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것이다.
이날 행사는 도시계획분야의 현안사항 및 주요법령 개정내용 전달과 민간 제안에 대한 용도지역 변경 검토 방안, 지역특성을 반영한 경북형 천년주택지 개발을 주제로 한 전문가 및 담당사무관의 특강으로 진행됐고 도시계획 관련 업무 추진에 있어 처해진 상황과 법령해석 차이로 나타난 문제점들에 대해 질의사례를 바탕으로 시군 관계자들의 열띤 토론과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입상작품으로는 창작광고물 부문 성인부 14점과 대학생부 6점, 학생부 12점, 기설치광고물 성인부 4점을 선정했고 개미광고 권인준씨의‘벼루명장’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ESG트렌드에 맞는 사회적 기업 모델 발굴 전략, 지역에 적합한 모델 탐구, 육성 정책 및 지역특화사업 우수사례 발표, 합동점검 및 사후관리 등 교육, 문화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참여, 우수 제품 품평회 순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계주스쿨은 강의식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적 기업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해 시군 공무원들이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29일(목) 오전 11시 강동면 인동리에서 열리는 ‘안강․강동․기계지구 6.25참전 승전기념식’에 참석한다.
포항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신청한 첫 사례다. 경북도는 이달 초 태풍 '힌남노'로 포스코, 현대제철, 포항철강산업단지 등 주력 산업인 철강 산업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자 산업부에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신청했다. 경북도는 포스코 협력사 등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피해기업 금융 지원과 긴급 인프라 복구, 근로자 근무 환경 개선, 기술·품질 고도화를 위한 시설·장비 구축, 연구개발(R&D) 등 총 1조4천억원 규모의 27개 지원 사업을 요청했다.
포항시민들은 감사원 감사와 국무총리실 소속 포항지진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 넥스지오 컨소시엄 일원으로 참여하면서 지질 및 지진 관련 업무를 소홀히 하여 규모 5.4의 강진을 촉발시키는데 관련되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기관이 안전관리사업의 신규과제 수행기관으로 참여할 자격이 있느냐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시는 27일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전국 다섯 번째로(추가) 서민금융진흥원 사업수행기관인 (사)미소금융 경북경주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경주시는 지역 소상공인이 서민금융진흥원 미소금융경북경주법인에서 운영자금, 시설개선자금과 창업자금 대출을 이용할 경우 납부한 이자(기준이자율 4.5%) 중 연 3%를 매분기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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