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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건강한 바다 환경, 해양생태·인문 교육 거점,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 등을 실현하기 위해 구룡포읍, 동해면, 장기면, 호미곶면의 호미반도 일원에 추진 중인 ‘호미반도 국가 해양정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역지사지라는 말은 맹자의 ‘이루편(離婁編)’ 에 나오는 ‘역지즉개연(易地則皆然)’이라는 표현에서 비롯된 말로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생각하고 상대의 시각에서 헤아려보라는 삶의 지혜가 담긴 고사성어이다. 여기에도 일맥상통하는 선현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생활의 근원적인 처세원리로 우리가 깊이 새겨볼 사안이 아닌가 싶다.
5G 3GPP 표준상황과 국제 트랜드 이해하기란 5G 특강을 시작으로 국내 공공 환경에 속속 도입되고 있는 공공 클라우드의 기술모델과 서비스 모델, 클라우드의 활성화의 기술 특강들이 진행됐다. 많은 참가자들은 4차 산업과의 발전방향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구체적 성공 사례에 대해 질의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 외에도 건강한 직무수행을 위한 트레이닝 방법론 강연과 정보통신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 다양한 지역 방송통신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하는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진행됐다.
30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5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598명(해외유입 1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79,431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452명(국외 9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21,622명이다.
이번 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며, 마을주민들이 주도하는 축제로 산촌문화를 부흥시키고 청정한 마을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 능이버섯축제의 메인 농산물인 능이버섯은 야생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버섯이지만 수비면은 지리적, 기후적인 조건을 잘 갖추고 있어 식감이나 향을 비롯한 모든 부분에서 최고급의 능이버섯이 생산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오는 주말 합창제,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코로나19로 멈춰버린 일상 속에서 3년 만에 개최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안동민속축제는 축제 시작 이래 처음으로 원도심으로 주 무대를 옮겨 축제 공간의 변화를 시도했다. 참여형 축제로의 전환과 더불어 모두가 거리로 나와 신명나는 세상으로 다시 한번 나서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공개하는 재산은 재산등록 의무자가 부동산, 예금․보험, 유가증권 및 채권․채무 등 15개 항목의 재산 사항을 기준시가 또는 가액변동을 적용해 올해 8월 31일까지 신고한 사항이다.이번 공개대상자 중 신규 등록 공직자의 신고재산 평균은 9.1억원으로, 재산규모를 살펴보면 대상자의 71%(125명)가 10억원 미만이며, 그 중 1억원이상 5억원 미만의 경우가 31%(55명)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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