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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은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의 윤석열 대통령 비판에 대해 "대통령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침묵하는 게 도와주는 거 아닐까요"라고 했다. 1일 홍 시장이 만든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에 따르면 홍 시장은 '유승민 의원이 그나마 옳은 소리 하네요'라는 제목의 글에 전날 이 같은 댓글을 달았다.
이철우 경북도 도지사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0일 안동 소재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을 방문하여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추진현장을 둘러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올해 8월 기준 헴프특구지역은 안동시를 포함한 8개 지역, 약 42만㎡ 면적, 35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헴프 산업화를 위해 다양한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영 장관은 “현장 소통을 통해 규제 자유특구의 활성화를 위한 답을 찾겠다”며 “헴프 산업화의 안전성과 유효성의 검증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의료목적 제품의 개발과 해외 수출로 상업화를 확대하고 국내 헴프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4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북핵 위협에 대해 한미간 '압도적 대응'으로 맞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군 통수권자로서 처음 맞이한 국군의날에 한미 연합방위태세 강화를 통해 북핵에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재차 발신한 것이다. 윤 대통령 기념사는 북한 핵·미사일에 대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과 '국방혁신 4.0'을 통한 첨단 과학기술 강군 육성의 두 축으로 구성됐다.
1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5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251명(해외유입 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80,682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299명(국외18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22,921명이다.
1일부터 국내 입국자는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정부는 이날 0시 입국자부터 1일 차 PCR 검사 의무를 부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관련 입국자 제한 조치는 모두 사라지게 됐다. 2020년 1월 중국 우한시에서 온 입국자 중 유증상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처음 시행한 이후 약 2년 9개월 만에 모든 입국자 검사 의무가 해제됐다.
민방위대는 1975년 4월 남베트남 패망 이후 한반도 공산화 위기감이 커지면서 국방력 강화를 이유로 그해 7월 제정·공포 됐고, 9월 22일 전국에 민방위대가 창설 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하며 무력시위를 펼치는 가운데, 지역 안보와 각종 재난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민방위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안보결의 다짐과 민방위대의 발전을 위한 핸드프린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수질검사를 진행한 대상 지역은 포항, 경주, 김천, 안동, 영천, 상주, 의성, 청송,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봉화 등 14개 시군으로 검사 결과, 대부분의 하천에서는 물놀이 제한 권고 기준을 초과하지 않았으며, 일부 지역에서 물놀이객 증가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을 초과한 해당 지자체에서는 오염 원인을 확인해 수질개선을 유도하고, 현수막, 시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오염도 및 주의사항을 이용객과 주민들에게 즉시 안내했다.
경주시는 시민들의 소비촉진에 따른 경제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을 돕는 등 침체된 경기를 극복하고자 캐시백 지급률을 월 30만원 한도로 10월부터 올 연말까지 6%에서 10%로 상향 조정했다.
수업은 경희학교와 우스키지원학교를 온라인으로 화상 연결해 3개월간 상호 각 도시 사진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소개하고 소감을 교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경희학교 학생들은 다채로운 색감을 이용해 우스키시의 문화유적을 그림으로 표현했으며, 우스키지원학교 학생들도 경주시의 문화재와 관광지를 그들만의 감성으로 그린 그림을 소개했다.
10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본 행사에는 황오동 외국인 홍보대사 선발 및 위촉식, 문화교류 한마당, 축하공연 및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을 예정이며 경주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국가별 ‘황오동 명예홍보대사’로 선발 및 위촉하여 앞으로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에서 진행할 다양한 문화교류 콘텐츠에 각 국가별 외국인 홍보대사가 직접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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