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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카니발은 경북 음악창작소와 황리단길 내 복합문화공간 ‘어서어서’, ‘배리삼릉공원’, ‘노워즈’, ‘흐흐흐’에서 진행되는 △실내 라이브 공연, 서울인디뮤직페스타(SIMF) 지역교류전과 연계하여 봉황대-금관총 사이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실외 라이브 공연, 경북웹툰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장학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인재평생교육원에 전달돼 저소득층 자녀지원을 비롯한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쓰인다. 1985년 설립된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도내 3610개 전문건설사업자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건설업 진흥, 경영합리화, 제도개선, 회원 복리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대구사회서비스원, 대구평생학습진흥원, 대구여성가족재단, 대구청소년지원재단 등 4개 기관을 통합한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 지난 1일 공식 출범했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민선 8기 대구시 산하 기관 및 공공기관 통폐합 조치에 따라 출범한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은 평생교육과 여성·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 통합적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4개 본부 체제로 구성됐다.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강덕 포항시장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확인되는 집중호우와 만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재해대응 시스템 개선에 국가적인 지원을 호소했다. 이강덕 시장은 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의 원인은 기록적인 폭우에 더해 기상 이상현상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윤석열 정부의 첫 국정감사가 4일 여야의 팽팽한 대치 속에서 시작됐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국감 첫날부터 서해 피격 사건과 관련한 감사원의 문재인 전 대통령 서면조사 요구, 윤석열 대통령의 순방 관련 각종 논란 및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 가결 등 민감한 이슈를 둘러싸고 곳곳에서 정면충돌했다.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 제335회 제1차 정례회가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1 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중심으로 행정사무감사 계획 수립,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경북의 미래 청사진과 직결된 원자력 대책, 지방분권 추진, 지방소멸 대책, 독도 수호, 신공항이전 지원과 관련한 중점 현안을 전담하기 위해 5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경북도는 4~5일 양 일간 경주에서 경북-전남 여성단체협의회 간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경애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과 윤미숙 전남여성단체협의회장, 경북·전남·경주시 관계자와 회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일곱 번째로 개최되는 교류행사는 2016년 경북여성단체협의회의 제안으로 안동에서 처음 개최됐다.
포항시는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4일 태풍 ‘힌남노’ 피해를 입은 지역의 중소기업과 전통시장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조 차관은 이날 침수피해가 심각했던 중소기업과 오천시장 현장을 둘러보고, 피해 정도와 복구상황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K-Wellness 세계화 관광 거점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경북도와 영덕군이 새롭게 내놓은 콘텐츠이다. 한국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인도의 전통의학인 아유르베다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마사지요법 등 라이프 스타일을 조절해 건강을 회복하는 방식의 대체의학으로 체질 유형에 따라 처방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한의학과 유사하다.
경북도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공경의식을 높이고, 전통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4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또 도는 매년 ‘노인의 날’에 어른을 공경하고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큰 모범노인, 노인복지기여자 등을 발굴해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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