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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접수 약 50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하면서 장시간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대원들이 쉴 수 있도록 중앙119구조본부에 재난현장회복차량을 요청했고 20시 27분 현장에 즉시 배치됐다.
경북4-H회는 1953년 「구암4-H구락부」로 최초 조직됐으며 지·덕·노·체 이념과‘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금언을 바탕으로 농촌 계몽과 부흥을 선도한 대표적 농업인 학습단체로 올해로 출범 70주년을 맞았다.
올해만 총 사업비 19억 300만원을 들여 추진 중인 경로당 5곳 신축사업이 순항 중으로 시설 외부와 내부 인테리어 등 공정별 공사를 조기에 완료해 어르신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특히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 단계에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은 물론 ‘장애인등편의법’을 준수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서정보 복지정책과장을 비롯해 관련 분야 공공‧민간 전문가 40여명이 모여 지난 5월 착수 이후 현재까지 도출된 발전전략 체계와 세부사업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고 최종보고회, 주민의견 수렴,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확정하고, 이를 통해 향후 4년간 실행할 방침이다.
이날 이 시장은 태풍으로 인한 침수피해가 특히 심각했던 냉천하류에 위치한 포항국가산단 청림지구 내 OCI(주)와 포항철강산업단지 중 가장 침수피해가 컸던 1단지 내 ㈜TCC스틸 피해현장을 둘러보며 현재까지의 복구상황과 당시 태풍으로 인한 피해 현황 등을 꼼꼼히 살폈고 공장 정상 가동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포항과 경주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주민에게 지원되는 재난지원금은 200만원에 불과하는 등 현실에 맞지 않는 지원금액과 지원대상을 확대하는 제도개선을 촉구하고, 상가 침수로 생계수단을 잃은 소상공인과 저소득 자영업자 등에 대한 지원대책도 조속하게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정경민 의원은 먼저 “경북도가 추진하고자 하는 대형 국책사업들은 국가와 경북도 발전에 있어 중차대한 사업으로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경북도와 도의회가 함께하는 가칭 ‘경북국책사업공동추진협의체’ 구성으로 힘을 모아야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해양레저선박·장비 산업은 조선 기술 외에도 모빌리티 부품·소재, IT 기술 등 다양한 융합기술의 적용으로 기술적 파급효과가 크고, 윤석열 정부가 해양레저산업 육성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번 조례안 개정을 통해 해양레저선박·장비 산업을 경북의 신산업으로 육성하여 미래 해양산업 성장에 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는 신공항의 신속한 이전 건설과 연관 산업 및 교통‧관광인프라 등 기반 시설의 구축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대응하기 위해 박규탁‧박순범‧박창석‧박채아‧이우청‧이충원‧정근수‧최병근‧최태림 9명의 위원으로 구성 되었으며 위원장에는 김천 출신 이우청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의성 출신 이충원 의원이 선임됐다.
김홍구 의원은 도내 경계지역 발전과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하여 경계지역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 마련과 경계지역에 위치한 마을 및 인프라 현황을 공시하고, 전담부서 배치, 경계지역 연접 시도지사 협력체계 구축, 경계지역 관광자원 발굴 연구용역 추진 등 대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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