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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3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969명(해외유입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94,906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461명(국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38,656명이다.
대구경북연구원(이하 대경연) 분리 방침이 최종 확정됐다. 대구시와 경북도 공동 연구기관이었던 대경연의 정통성을 경북이 승계하고, 대구가 독자 연구기관 설립을 추진한다.
포스코지주사·미래기술연구원 포항이전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강창호, 이하 범대위) 임종백 공동집행위원장은 지난 11일부터 서울 중앙지검 및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포스코 자사주 매입 의혹 사건 관련 최정우 회장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재개했다. 13일 범대위에 따르면 포스코노동조합과 참여연대,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은 2021년 3월 최정우 회장을 비롯한 임원 64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힘이 실리고 있다. 경북도는 13일 경주시청에서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유치 협력 및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김무환 포항공대 총장,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김성암 한국전력기술 사장, 송충섭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부이사장 등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주에 SMR 산업생태계 구축과 원전산업 육성 및 산학연·지자체간 협력 기반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SMR(소형모듈원자로)는 300㎿이하의 소형원자로를 모듈형식으로 결합한 원자로를 말한다.
경북도는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과 동해안을 강타한 태풍 피해 복구를 감안하여 다중이 모이는 집합행사를 최소화하고 실속 있는 행사 위주로 진행한다.
「제16회 청송사과축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소통의 중요성이 높아진 축제 트렌드를 반영하고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MZ세대를 겨냥하기 위해 축제 형태를 다양화하여 대면 축제와 온라인 축제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축제로 진행된다.
이강덕 시장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의 조속한 지정을 건의하는 한편, 안전도시 포항 건설을 위한 핵심 사업들인 △항구적 재해 예방을 위한 지구단위종합복구 △도심 외곽 우회 대배수 터널 설치 △침수위험지역 차수벽 설치 △형산강 국가하천 정비 △항사댐 건설 등에 대해서도 국회 차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호소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국민화합 전진대회는 1999년 전북에서 첫 대회를 시작한 이래 매년 두 지역을 오가며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제는 민간단체의 교류 차원을 넘어 경북과 전북이 하나가 돼 지역 간 벽을 허물고 상생 발전에 기여하는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17기 위원의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으로 위원은 총 248명 내외이다. 공모분야는 토목구조, 토질기초, 도로, 상하수도, 건축, 기계, 전기 등 전문분야 21개 분야이다. 신청자격은 공무원, 교수, 연구원, 공기업, 협회 및 학회, 시공 및 설계용역회사 소속 기술인 등 건설기술에 대한 전문지식 및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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