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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미래발전 전략 수립과 보다 나은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위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제5기 경주시 미래발전자문위원회’ 가 출범을 알렸다. 16일 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시청 알천홀에서 미래발전자문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경주시 미래사업 전략 프로젝트 등에 대해 논의했다.
청렴도 평가에서 만년 5등급 하위권에서 머물렀던 경주시가 2년 연속 3등급 달성에 힘입어 강도 높은 반부패·청렴 시책으로 종합청렴도 1등급 도약에 나섰다. 경주시는 청렴도 평가 1등급을 목표로 강도 높은 청렴도 향상 특별대책을 착실히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경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메타버스 노마드 시범사업'운영기관 모집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메타버스 노마드는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근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멀리 떨어져 있는 동료와 소통하고 일을 처리하는 사람을 말한다. 지역 유휴 공간을 활용해 원격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지리적 한계를 넘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메타버스 업무 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되는 시범사업이다. 경북도, 포항시, 의성군, 영덕군이 참여하고, 포항TP 경북SW진흥본부가 주관기관으로, 메이드인피플이라는 기업이 참여한다.놀면서 일하는 메타버스 노마드를 올 연말까지 시범운영한다.
16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8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1,053명(해외유입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97,068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334명(국외 4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41,312명이다.
SK C&C 데이터센터 화재로 15일 낮에 시작된 카카오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 '먹통' 사태가 아예 날을 넘기면서 카카오톡 12년 역사상 가장 긴 시간 이어진 장애로 남게 됐다. 이날 오후 3시 30분께부터 카카오톡과 포털 사이트 '다음'을 비롯한 다수 카카오 서비스에서 16일 0시 현재까지 8시간 30분을 넘겨 오류가 이어지고 있다. 카카오가 입주한 데이터센터에 난 불로 서버 서비스 전원이 차단되면서다. 함께 입주한 네이버에도 일부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가 대부분 복구됐다.
17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포항시 - 금아파이프(주)·방산(주) 업무협약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7일 오전 10시 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희망 구미시대 현장소통 시장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특히 경북의 경우, 23개 시·군 중 21개 시·군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5개 시·군(포항, 경주, 안동, 구미, 고령)은 피해등급이 3급으로 경북 전체 피해의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령군의 경우 기존보다 등급이 상향됐다.
15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3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109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96,015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324명(국외 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39,978명이다.
법무부에서 시행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계절적 인력 수요가 큰 농업 분야에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서, 군은 2022년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139명을 도입하여 안정적인 영농인력 공급에 큰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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