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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체포했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등에게 수억 원을 받은 혐의다. 돈을 받은 시점이 지난해 이재명 대표가 대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후인 걸로 알려졌다.
20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6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117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01,471명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551명(국외 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46,840명이다.
21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열리는 ‘한국품질경영학회 2022 추계 학술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21일(금) 15:00 영주 선비세상에서 개최하는「2022년 경북도민의 날」행사에 참석한다.
포스코홀딩스 최정우 회장 등 포스코 임원들이 내부정보를 이용해 자사주를 매입한 사건이 이번 국정감사장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지난 18일 서울 중앙지검에 대한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박형수 의원(국민의 힘)은 송경호 중앙지검장을 상대로 포스코홀딩스 최정우회장 등 포스코 임원들이 내부정보를 이용해 포스코 자사주를 매입한 사건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금과 같은 저출산 고령화가 지속되면 2050년에 대한민국 잠재성장률은 OECD 꼴찌가 될 것이다”라며, “선진국에 들어섰지만 행복지수가 낮고 자살률이 높은 등 국민이 불행한 나라로 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문제의 원인은 지나친 집중으로 극심한 경쟁을 부르는 수도권 병 있다. 수도권 집중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고 역설했다. 해결책으로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어야 한다. "서울대가 현재의 캠퍼스를 매각하고 지방으로 가면 최첨단 캠퍼스와 혁신적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세계적 석학을 영입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다”며 지방시대 동참을 제안했다.
송경창 신임 원장은 경북도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창조경제산업실장, 환동해지역본부장을 비롯해 경산시부시장, 포항시부시장 등을 역임하면서 28년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행했다. 특히, 경제와 과학분야 정책 전문가로 경북도에서 ‘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조직해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에너지분야 정책을 이끌었다.
이날 회의는 2년 임기로 활동하는 위촉 위원 14명에 대한 위촉장 전수, 청년 공동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경북 청년정책 추진계획 보고, 안건심의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그밖에도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 고물가, 청년 유출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경북도의 청년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위원들 간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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