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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2년 농촌공간정비사업’3차 공모에 영양읍 동부리 벽돌공장 일원이 선정돼 향후 5년간 국비 104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207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공간계획을 기반으로 농촌 주거지 인근의 축사․공장 등 유해시설을 철거·이전하고, 유해시설을 정비한 부지를, 주거단지, 마을공동시설, 경관개선시설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는 3~4년 전 울진 왕피천에 방류한 몸길이 5~7㎝의 어린 연어가 북태평양과 베링해까지 약 2만㎞를 회유해 성장한 뒤 고향인 왕피천으로 돌아온 것이다. 올해 어미연어 포획은 이달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약 2개월간 추진할 예정으로 포획허가 마리수는 750마리로 채란 및 수정을 통해 5~7㎝ 까지 치어 100만 마리를 내년 3월 울진 왕피천 등에 방류할 계획이다.
2022년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제도 전면 개편에 따른 기관별 반부패·청렴 종합계획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패취약분야 발굴 및 효과적인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K-종가문화, 세계속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종가포럼은 도내 종손·종부는 물론, 유림단체, 학계 등 30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세계 속 한국 종가문화의 가치를 재확인 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종가포럼은 지난해부터 종가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하고자 하는 큰 방향성을 가지고, 세계 속의 한국 종가문화의 독창성과 가치 그리고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의 종가문화도 비교하며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고 있는 이 시대에 경북을 스토리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했다.또‘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문열 작가를 비롯해 ‘뽀로로’의 최종일 대표, ‘그해 우리는’의 이나은 작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윤용필 ENA채널 대표 등 콘텐츠산업을 이끌고 있는 리더급 연사들이 함께했다.
경주시의 대표 문화콘텐츠인 신라고취대가 백제문화제,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 등으로 초청을 받아 웅장한 행렬과 위풍당당한 고대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있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경주시는 신라시대의 악기와 의상을 고증, 복원해 당시 고취대의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2017년 1월 창단돼 현재 39명의 단원과 함께 문화예술 진흥과 천년도시 경주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이 가진 매력요소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월정교 광장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리는 토크쇼 형식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주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시민들을 패널로 초대해 정착 성공기르 전하고 지역이 당면한 인구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경주시가 태풍 ‘힌남노’의 피해와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시민들을 다채로운 문화예술 축제를 통해 치유하고 화합의 장으로 이끌고 있다. 경주시는 △신라문화제 △난장! 동아시아 축제 △황금정원 나들이 △힐링 페스타 △문화재야행 △신라달빛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소통‧화합으로 이끌었고, 관광객들도 자연스럽게 축제장으로 유도했다.
이번 구내식당 휴무제는 기존에 시행하고 있던 경북도(매주 수요일)와 함께 추가로 시행하는 것이다. 먼저,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4일부터 매월 두 번째 금요일에 국내식당 휴무에 들어갔다. 또 경북교육청은 이달 20일부터 매월 첫 번째에서 세 번째까지 목요일에 1/3씩 외부 식당을 이용하고, 경북개발공사는 내달 8일부터 매월 두 번째 주 화요일에 휴무제를 실시한다.
특히, 최근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한국공항공사와 한화시스템에서는 UAM 시범사업 방향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경북도와의 협업 방향을 논의했다. 그러면서, 한국공항공사는“경북이 통합신공항을 거점으로 지역(광역)간 확장 준비에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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